세상에 핸드폰으로 책을 쓰다니! (세계 최초의 핸드폰 책쓰기 코칭 이론서)

저자: 가재산^장동익^이채윤

출판사: 작가교실

출간일: 20200612

소개: AI 스마트폰에 말을 걸면 글이 되고, 작품이 되고, 책이 되는 기적의 책쓰기!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깜짝 놀랄 만한 책이다. 핸드폰으로 어떻게 책을 쓴다는 것인가? 독자들은 갸우뚱할 것이다. 이 책을 펼치면 “핸드폰 하나로 책을 쓴다면 믿으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핸드폰으로 책을 쓴다는 것은 기발한 발상이 아니다. 요즘은 나이든 사람들도 카톡이나 밴드는 거의 다 하고 있다. 그런데 눈이 침침한 시니어들은 자판이 잘 보이지 않고, 독수리 타법이라 글쓰기가 무척 더디다. AI 스마트폰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니어들에게도 스마트 워킹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카톡 문자를 찍지 않고 음성으로 타이핑을 해서 문자를 쓰게 된 것이다. 말로 해서 문자가 입력되면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다. ‘AI 스마트폰에 말 걸기’ 그것이 책쓰기의 시작이다.

세상에 핸드폰으로 책을 쓰다니! (세계 최초의 핸드폰 책쓰기 코칭 이론서)을(를) 읽으며 느낀 감동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수의학 교실 (개정판)

저자: 충북대학교 수의학교재편찬위원회

출판사: 충북대학교출판부

출간일: 20200131

소개: 수의학과 수의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독자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본서는 수의예과 과정에서 배우는 수의학개론과 수의과대학 편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과목별 소개를 비롯하여 전공내용을 개략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수의학은 내용 자체가 워낙 방대한 까닭에 한 권의 책으로 그 내용을 요약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이런 정도면 수의학의 대략적인 내용을 소개할 수는 있겠다고 생각되는 수준의 내용만 추려서 본서를 집필하도록 유도하였다. 수의학을 구성하는 세부 학문분야의 전문교수들이 집필하였으며 분야별 대략이나 개념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의 정성을 들여서 숙독한다면 수의학이 무엇인지 어렴풋하나마 대의를 인식할 수 있는 정도는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수의학 교실 (개정판), 정말 놀랍습니다.

사회 용어 독해 100 5: 전통문화·역사 (전통문화·역사)

저자: 푸른교실

출판사: 세번째행성

출간일: 20230802

소개: 「사회 용어 독해 100」은 초등, 중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사회 용어 100개를 선정하여 지리, 사회·문화, 정치·경제, 법·정의, 전통문화·역사, 총 5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1권 지리 2권 사회·문화 3권 정치·경제4권 법·정의5권 전통문화·역사 매일 사회 용어를 하나씩 익히며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독해 문제를 풀어 보세요. 사회 지식은 물론이고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독해력을 탄탄하게 쌓을 것입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 감수 · 추천※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추천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사회 용어 독해 100 5: 전통문화·역사 (전통문화·역사), 매력적입니다.

어부의 딸

저자: 남외경

출판사: 작가교실

출간일: 20220822

소개: 바닷가 정치망 어장집 맏딸의 유년회람!아침 해가 바다로부터 봉긋이 솟아오르고 집집마다 밥 짓는 연기가 피어오르는 어촌마을.학교까지 가는 십 리 길은 언덕과 고개와 논둑길과 오솔길이 차례대로 이어졌다. ?검정 고무신은 자주 벗겨졌고 보자기에 책을 둘둘 말아 허리에 차거나 어깨에 비스듬히 메어 앞 가슴팍에서 묶은 책 보따리는 자주 헐거워졌다.?그래도 아이들은 밝고 명랑했다. 여학생들은 순수하고 소박했으며 남학생들은 너나없이 개구졌다. 이 책은 유념회람 《어부의 딸》은 저자가 4년간 써 내려간 자전적 에세이다.나, 옴마, 아부지, 할매, 아이들, 사람들, 바다, 농작물 이렇게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바닷가 마을의 순박한 사람들과 정겨운 풍취와 갯비린내가 물씬 묻어난다. 이 책에는 할매와 부모님에 대한 추억이 장마 뒤의 개울물처럼 넘친다. 또한, 어린 시절의 그 아득한 물비린내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던 멸칫국물의 비린내 그리움으로 기억하는 내음이 그득하다.저자는 정치망 어장집 6남매 맏딸로 태어났다. 그의 유년의 삶은 바다와 물길, 오솔길과 산길, 골목과 갯가로 연결된 통로, 끝없이 이어진 길 위에 있었다. 옴마는 드세고, 거칠고, 목청 높은 바닷가 어장집 맏며느리로 힘든 삶을 사셨다. 손끝이 매운 편이셨던 옴마는 수놓기와 뜨개질을 좋아하고 곰살궂은 고운매 닮은 여성이었으니 층층시하의 너울 같은 나날을 어찌 견뎠을까?아부지는 할배께 정치망 어장을 물려받은 잘생긴 공군 출신 어부셨다. 집에는 항상 일꾼들로 시끌벅적했다. 우물가에 큰 가마솥을 걸어놓고 일꾼들의 밥도 짓고 국도 끓였는데 그 불 지피기가 예삿일이 아니었다.일제강점기의 끝자락에 일본에서 몇 년 동안 살다 오신 할매는 매사에 엄격하고 단호한 분이셨다. 할매의 일본살이 경험은 저자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예의 바름과 조신함(어렸을 때는 그랬겠지만 자라면서 나는 좀 변했다) 여자도 공부해야 한다는 여성 지위 향상, 자의식, 당당함, 세련됨, 남녀유별, 원피스와 주름치마, 다소곳함, 친절함 등이다.이 밖에도 이 책에는 바닷가 마을 사람들의 숱한 이야기가 볍씨만큼 널려있다.어시장 뱃머리 근처의 영진철공소에서 일하시던 봉도 삼촌, 6.25 때 팔을 다친 상이용사 큰고모부, 술맛을 제대로 아는 옥이 할매, 마을 사연을 물어 나르는 까치인 이발아재, 동네에 수다스럽고 재밌는 분수 아지매, 웃을 때 드러나는 덧니가 참 예쁜 명이 언니, 발바닥 작살이 꽂힌 상처로 고생한 정환 오빠, 사랑에 빠져서 눈동자가 샛별처럼 반짝이던 을수 오빠……아이들은 가을걷이 때면 학교 갔다 와서 책 보따리를 던져놓고 뛰듯이 논으로 달려 나가야 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 있는 동안은 부모님이 저끔내기(교대)로 참새를 쫓으셨다. 아이들은 뱀과도 익숙하고 개구리나 메뚜기와는 더욱 친숙했다.저자가 자라던 60년대엔 마을마다 청춘들이 많았다. 집집마다 자녀들이 다섯 이상은 다반사였고, 자식을 열 명 넘게 낳은 부부도 몇 분 계셨다. 손위 누나가 동생을 돌보며 업어 키웠다, 또 누이는 밥을 짓고 빨래를 하고 청소를 하며, 도우미 몇 명 몫의 집안일을 감당했다. 가족애와 형제애가 아니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들을 묵묵히 불평 없이 해냈다.모든 삶은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로 존귀하다. 어떤 삶도 비난받거나 손가락질받을 수 없다. 남에게 심각한 피해나 상처를 주지 않는 한, 자신만의 무늬와 색깔로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는 게 우리네 인생사다.?누구나 결핍이 있다. 그 결핍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상대방에게도 채움이 되려 애쓴다. 그 결핍을 좋은 방향, 건전한 방법으로 채워갈 때 사색은 깊어지고 사유의 지평은 넓어진다.

세련된 문장과 깊은 의미가 어우러진 어부의 딸, 인상적입니다.

회복되는 교실 (회복적 질문과 서클로 만들어 가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

저자: 김훈태

출판사: 교육공동체벗

출간일: 20240129

소개: 회복적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관계 회복을 통한 교육의 회복’입니다. 건강한 관계를 가꿈으로써 교실은 자유롭고 즐거운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고, 피해 회복 중심으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입시 경쟁과 교육의 시장화학교폭력, 아동학대 그리고 교육의 사법화이로 인해 무기력한 학생과 교사관계 회복과 갈등 조정을 통한 교육의 회복이 절실하다이 책은 회복적 생활교육과 그 방법론인 서클(Circie), 갈등 조정을 다루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는 관계 단절의 후유증을 앓고 있다. 학교에서도 건강한 관계를 맺지 못해 발생하는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교육의 시장화와 사법화가 갈등을 부추기고 비화시킨다는 점이다. 과도한 입시 경쟁과 처벌을 중시하는 응보적 문제 해결 방식이 지배하는 학교, 그 안의 누구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게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올바른 관계 형성과 관계 회복을 위한 대화모임, 피해 회복 중심의 갈등 조정과 해결이 절실한 상황이다. 학교 현장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인간 교육, ‘회복적 교육’이라는 이름의 서클에 여러분을 초대한다.회복적 정의의 패러다임으로 만드는 회복적 학교이 책은 세 개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의 제목이기도 한 ‘왜 회복적 정의일까?’, ‘회복적 교육이란 무엇일까?’, ‘회복적 관계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이다. 회복적 정의라는 렌즈를 통해 학교를 들여다보고, 존중의 대화로 관계를 맺는 법을 익히고, 피해 회복을 중심으로 갈등을 조정 과정에 참여하다 보면 저자가 꿈꾸는 회복적 학교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1부에서는 회복적 정의의 기본 철학을 공유하고, 그 방법론인 서클에 대해 설명한다. 교육에서의 회복적 정의는 회복적 생활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발전해 왔다. 학교폭력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이용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회복적 학교를 만들기 위한 통합적 접근이자 기본 철학으로 회복적 정의를 설명하고 있다. 서클은 회복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방법 중 하나이며, 올바른 관계 형성과 관계 회복을 위한 대화모임이다. 서로 평등한 위치에서 생각과 감정, 욕구를 표현하고 파악하다 보면 피상적이었던 관계가 좀 더 단단하게 이어진다. 따라서 갈등 예방과 초기 갈등 해결에 도움이 된다. 교사들은 관계가 좋을 때 수업도 더 잘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생활지도와 학습지도를 분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교실에서 서클을 일상화할 것을 제안한다. 2부는 회복적 교육을 소개하고 회복적 학교를 만들기 위한 원칙과 과정을 공유한다. 회복적 학교는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회복적 접근을 시도하는 학교이다. 따라서 학교 구성원들은 회복적 교육의 3대 가치인 존엄과 존중, 책임이라는 권리와 의무를 나누어 갖는다. 구성원들은 서로 존엄한 존재로서 관계를 맺고 존중과 책임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이때 인간의 발달 단계와 기질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면 좀 더 수월할 것이다. 학교 또한 구성원들을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응 시스템 마련을 중시한다. 이러한 회복적 학교는 5가지 회복적 원칙을 통해 실현되며, 서클과 회복적 질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유지된다. 3부는 갈등 조정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과 사례를 제시한다. 문제 행동과 갈등의 원인, 갈등의 진행 과정도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사는 사소한 갈등이 심각한 학교폭력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고, 전문가의 개입이 필요한 시점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삶은 달걀 갈등 분석’ 기법은 양립할 수 없는 의견 충돌을 해석하고 당사자들의 의중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달걀 껍데기 같은 표면적 입장을 벗기고 흰자와 노른자라는 실익과 근본 욕구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문제 해결 서클과 피해자-가해자 조정모임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설명도 포함되어 있다.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회복되는 교실 (회복적 질문과 서클로 만들어 가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지홍 쌤의 사회 교실)

저자: 승지홍

출판사: 리틀씨앤톡

출간일: 20250925

소개: ★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두 번째 수업사회를 가르치는 교사, 승지홍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들을 민주주의 교실로 초대합니다. 이 책에서는 민주주의의 의미와 역사, 민주주의를 지키는 제도와 민주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또 민주주의란 정치나 선거를 할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닌 우리 일상에 살아 숨 쉬는 가치이기에, 교실 안과 밖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할 때 진정한 나라의 주인인 민주 시민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지홍 쌤의 사회 교실)은(는) 독특한 시각과 깊은 통찰을 담은 작품입니다.

한국 인물 독해 100 3: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3절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3절)

저자: 푸른교실

출판사: 세번째행성

출간일: 20250124

소개: 〈한국인물독해 100〉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가사 1~5절에 맞춰, 총 5권으로 구성하였다. 다양한 분야의 한국사 인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와 한층 가까워지고, 독해력과 어휘력이 쑥쑥 자란다. 5권의 인물 이야기 속에 속담과 사자성어 총 100개가 녹아들어 있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말 표현 능력이 향상된다.1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1절 2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2절3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3절4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4절5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5절

세련된 문장과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한국 인물 독해 100 3: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3절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3절), 꼭 읽어보세요.

일검일로(一劍一路) (검도교실선해제)

저자: 알맨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51027

소개: 검도수련 30여년의 기록물입니다.

한 줄 평: 일검일로(一劍一路) (검도교실선해제)은(는) 감동과 지혜가 공존합니다.

방과 후 퇴마 교실

저자: 손정혜

출판사: 오늘책

출간일: 20250830

소개: 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대상 수상작특별한 방과 후를 원한다면 미스터리 체험반 ‘불사조’와 함께!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가장 많은 추억을 쌓는 곳, 그곳은 바로 학교이다. 그런데 내가 다니는 학교에 숨겨진 미스터리가 가득하다면? 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대상에 빛나는 『방과 후 퇴마 교실』은 흥미진진한 탐험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학교를 마음껏 누비는 불가사의 사건 조사단 ‘불사조’들의 맹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새 학기를 맞아 유령희 선생님이 연 새로운 방과 후 수업 ‘미스터리 체험반’이 아이들을 기다린다. 미스터리 연구가, 퇴마사, 고고학자 등이 꿈인 지오가 이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일! 불사조 1호 단원이 된 지오는 다섯 친구들과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마고초등학교의 미스터리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선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얽히고설킨 사연이 가득한 학교에는 어떤 비밀들이 숨겨져 있을까?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기묘한 유령희 선생님은 정말 퇴마 천재 불사조 1급 자격증을 갖고 있을까? ‘불사조’와 함께 지루할 틈 없는 방과 후 모험을 떠나 보자.

책의 감동과 여운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방과 후 퇴마 교실, 추천드리고 싶어요.

사회 용어 독해 100 4: 법·정의 (법·정의)

저자: 푸른교실

출판사: 세번째행성

출간일: 20230802

소개: 「사회 용어 독해 100」은 초등, 중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사회 용어 100개를 선정하여 지리, 사회·문화, 정치·경제, 법·정의, 전통문화·역사, 총 5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1권 지리 2권 사회·문화 3권 정치·경제4권 법·정의5권 전통문화·역사 매일 사회 용어를 하나씩 익히며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독해 문제를 풀어 보세요. 사회 지식은 물론이고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독해력을 탄탄하게 쌓을 것입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 감수 · 추천※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추천

풍부한 상상력과 철학적 깊이가 있는 사회 용어 독해 100 4: 법·정의 (법·정의), 감동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