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요원의 심리 기술을 연애와 사회생활에 접목시킨 책, [호감 스위치를 켜라]를 읽으며 예전 FBI 심리학 관련 책을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당시에는 유명인 커플 사진을 분석하며 관계의 지속 여부를 예측하는 콘텐츠가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FBI에서 범죄자 심리를 파악하고 자백을 이끌어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책은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과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기술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타인에게 호감을 얻고, 더 나아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기술들을 알려줍니다.
각 챕터는 인간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FBI 기술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결국, 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지침서입니다.
모르는 상대방을 보면서 눈썹을 살짝 올리며, 상대방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덜어주고, 나는 당신에게 해롭지 않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상대방으로 부터 방어기제를 없앨수 있게된다.
이 문구는 사소한 행동 변화가 관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줍니다.
또한 우리가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살수는 없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적대감을 쌓고 살아가는것 보다는 내가 내미는 미소로 상대방도 그러한 긍정적인 감정을 전달 받고, 친밀감을 느낄수도 있고 호감도가 상승할수도 있다는 말은 긍정적인 태도가 관계 개선의 첫걸음임을 강조합니다.
책을 읽고 비행기에서 인사를 건네거나, 친절에 적극적으로 감사 표현을 하는 등 작은 변화를 실천해 보았습니다.
이전에는 어색하게 느껴졌던 행동들이었지만, 실천 후 마음속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듯, 매력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호감 스위치를 켜라]는 매력을 키우고, 인간관계를 개선하여 더 나은 삶을 살도록 이끄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