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마흔에 홀로 떠나는 산티아고)
저자: 홍아미
출판사: 아미가
출간일: 20250331
소개: 인생의 노잼 시기 40대에 들어선 여행 작가, 생전 처음으로 도보여행에 도전하다. 20대 시절 꿈꿨던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를 떠나는 과정은 출발부터 순탄치가 않다. 10킬로에 가까운 짐을 짊어지고 매일 수십km를 걷는 일도 만만치 않고 당연히 체력도 예전 같지 않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덕을 부리는 날씨처럼 행복한 순간과 고통스러운 순간이 번갈아가며 찾아오는 40여 일의 순례길 걷기.
이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마흔에 홀로 떠나는 산티아고)은(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줍니다.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 (구글, MS, 스탠퍼드가 증명한 성과의 과학)
저자: 에두아르도 브리세뇨
출판사: 부키
출간일: 20250124
소개: 열심히 일하는데도 성과가 없다면 방법을 의심해 봐야 한다제자리걸음만 하는 데 지쳤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처음 시작할 땐 할 만하지만 갈수록 일이 안 풀리는 경험을 해 본 적 있는가? 누군가는 “시작이 반이다”라고 하지만, 그 이후의 단계를 이야기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반드시 중간에 정체 구간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다시 잘해보려고 일하는 시간을 배로 늘려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 확률이 높다. 평소 하던 대로 하면서 더 나은 결과를 바라는 것은 위선에 가깝다. 당신이 매주 전 직원을 상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업무를 맡았다고 가정해 보자. 처음부터 끝까지 대본을 모두 외우고, 발표 자료도 열심히 만들고, 중간중간 들어갈 농담도 생각하면서 매번 준비를 열심히 하니, 발표 실력이 금방 0에서 5로 늘어난다. 그러다 발표에 익숙해지기 시작할 즈음부터 발표 실력은 제자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 이유는 구체적인 내용만 달라질 뿐 내용을 담는 그릇은 여전히 똑같기 때문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면 전설적인 연설가들의 발표 영상을 비교 및 분석하거나, 전문 코치의 수업을 듣거나, 화술 관련 도서를 읽거나, 발표마다 상사 혹은 동료들에게 계속해서 피드백을 요청해야 한다.어느 위치에서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결코 일만 열심히 하는 워커홀릭이 아니다. 그들은 일을 하는 것만큼이나 학습을 중요시한다. 여기서 학습이란 지금 내가 일하는 방법과 방향이 맞는지 성찰하고, 더 창의적인 방식을 찾아 실험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성과는 비단 결과가 아닌 과정의 문제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조직도 기존의 관행을 고수하며 성과에만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직원의 성장과 계발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그들의 헌신과 주인의식을 끌어낼 줄 알아야 한다. 좋은 직원은 좋은 조직과 시스템을 알아보기 마련이다.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발전은 결코 이율 배반적인 것이 아니다. 또한 어떤 위기에서도 직원과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조직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를 통해 당신도 회사도 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기를 바란다.
책에서 전하는 감동과 철학적 통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 (구글, MS, 스탠퍼드가 증명한 성과의 과학), 강추합니다.

무엇이 다를까
저자: 김종현
출판사: 개똥이
출간일: 20200921
소개: 거미는 다리가 여덟 개고 무당벌레는 다리가 여섯 개예요. 다람쥐는 몸에 줄무늬가 있는데 청설모는 줄무늬가 없지요. 두 동물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아주 작은 차이로 서로 다른 동물이 됩니다. 동물들의 다른 점을 스스로 발견해 나가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 〈무엇이 다를까〉가 새로 나왔습니다. | 〈무엇이 다를까〉는 어떤 책일까요? 〈자연이 좋아〉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무엇이 다를까?는 동물들의 서로 다른 점을 살피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반달가슴곰과 불곰, 호랑이와 표범, 다람쥐와 청설모처럼 책에 나온 스무 가지 동물들은 어린 아이들도 익숙하게 봐 왔던 동물입니다. 언뜻 비슷하게 보이지만 작은 차이로 서로 다른 동물인 것을 아이들 스스로 찾아나가며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관찰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재미난 구성의 그림책 한 쪽에서 보여주는 상어와 돌고래는 바다에 사는 덩치가 큰 물고기입니다. 상어는 옆구리에 뚫린 아가미로 숨을 쉬고, 돌고래는 머리 위에 뚫린 숨구멍으로 숨을 쉬지요. 다른 한 쪽에서는 상어와 돌고래를 섞어 놓고 앞서 제시한 특징을 떠올리며 돌고래를 찾아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돌고래가 누군지 곰곰이 살피며 관찰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 따뜻한 색채와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정보 그림책 오랫동안 세밀화 도감을 편집해 온 글쓴이와 따뜻한 그림을 그려 온 화가가 만나 동물들의 생태 정보를 정확하게 담아내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잃지 않았습니다. 더듬이나 아가미의 위치, 몸통과 다리의 비율 같은 생태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과장하거나 상상해서 그리지 않고 정확한 정보에 기초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무엇이 다를까?를 다 읽고 나면 모두 스무 가지 동물들의 특징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 보리출판사에서 만든 그림책 브랜드 ‘개똥이’의 첫 그림책 보리 출판사는 1988년 아이들 그림책 전문 기획 집단 ‘보리 기획’으로 출발해서 〈개똥이 그림책〉과 〈달팽이 과학동화〉를 기획, 편집했습니다. 1991년 ‘(주)도서출판 보리’로 출판등록을 한 뒤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부터 어린이, 청소년,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책을 정성껏 펴내고 있습니다. 2019년, 보리 출판사는 더욱 다채로운 그림책들을 품어 안고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그림책 전문 브랜드인 ‘개똥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이웃과 더불어 자유롭고 평등한 공동체 속에서 행복하게 살 길을 일러 주는 단단하고 알찬 그림책들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 읽으면 계속해서 떠오르는 감동, 바로 무엇이 다를까입니다.

세계영화와 한국영화 (무엇이 다른가)
저자: 김갑의
출판사: 집문당
출간일: 19990630
소개: 무한경쟁 시대에 한국영화가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고식적 사고와 사상의 틀을 깨고 다시 태어나기 위한 전제로 세계영화에 대한 철저하고도 진지한 탐구·비교와, 한국영화에 대한 이성적이고도 냉철한 분석과 성찰, 21세기 세계적 문화상품으로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명쾌하게 정리된 정보와 통찰력이 있는 세계영화와 한국영화 (무엇이 다른가).

시프트 마인드셋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저자: 정성목
출판사: 모모북스
출간일: 20251111
소개: 왜 어떤 브랜드는 사라지고, 어떤 브랜드는 세월을 버틸까?《Shift 마인드셋》은 ‘끝까지 실행한 사람들’의 이야기다.성공의 비결은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오늘의 작은 실행”이었다.불가능을 요리한 떡볶이,전통을 새롭게 심은 어묵,폐점률 0%의 커피 브랜드,일하는 방식을 바꾼 공유오피스-이들은 위기 때마다 방향을 틀었다. 이 책은 묻는다.“당신은 오늘, 무엇을 바꾸고 있는가?”누구나 빛나는 시작을 꿈꾸지만, 끝까지 남는 건 태도와 전략이다.《Shift 마인드셋》은 실행으로 브랜드를 단단히 세운 사람들의 현장 노트를 한 권에 담았다.당신의 오늘이 내일의 브랜드를 만든다.그 변화는 생각이 아니라, 실행에서 시작된다.지금, 시프트하라.
시프트 마인드셋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은(는) 깊은 감정과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잘 파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2000퍼센트 매출 상승을 이끄는 판매 설계의 기술)
저자: 김남희
출판사: 오아시스
출간일: 20241115
소개: “거래 영업의 시대는 끝났다.”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이 온다!코카콜라, 바이엘, 노바티스, 시티은행 등글로벌 톱 기업들이 먼저 찾는 세일즈 마스터가 구축한2000퍼센트 매출의 솔루션★ 독자적인 판매 프로세스, TMORW(투모로우) 5단계 수록 ★★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제 미팅 스크립트 수록 ★★ 고객의 상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영업기회계획표’ 수록 ★매출이 전무하던 글로벌 기업을 600퍼센트 성장시키고, 80퍼센트 이상의 놀라운 고객 전환율을 달성하며 2000퍼센트 매출 신화를 이룬 김남희가 마침내 10년간의 현장 경험을 집대성했다. 10명 중 9명이 실패하는 냉혹한 시장 속에서도 고객들이 먼저 찾아오는 특별한 영업인들이 있다. 그들만이 가진 무기는 무엇일까? 국내 1호 비즈니스 관계 전문가이자 세일즈 및 관계 코치 권위자인 김남희 저자는 그 해답을 ‘비즈니스 관계 설계’에서 찾았다.현대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차별화를 만들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제 진정한 경쟁력은 비즈니스 관계를 어떻게 구축하느냐에 달려 있다. 더 이상 성과 중심의 비즈니스는 통하지 않는다. 영업은 단순히 ‘잘 파는 방법’이 아닌, 평생의 경쟁력이 될 ‘비즈니스 관계의 자산’을 구축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돈은 그저 비즈니스 관계 설계의 결과일 뿐이다. 이 책은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여 영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통찰을 선사한다.특히 주목할 점은 저자가 시티은행, 코카콜라, 바이엘, 노바티스, 한화시스템, CJ, 아모레퍼시픽 등 많은 대기업과의 성공적인 거래 경험을 통해 개발한 독자적인 영업 프로세스 ‘TMORW(투모로우)’를 이 책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는 것이다. TMORW는 영업의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는 방법을 정리한 체계적인 프로세스이다. 이는 잠재고객 발굴부터 계약 체결까지 영업의 모든 과정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한 5단계 시스템이다. 각 단계마다 실전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 스크립트, 상황별 대응 전략이 빼곡히 담겨 있다. 100퍼센트 현장에서 검증된 전략과 실전 노하우로 가득한 이 책은, 영업이 두렵고 자신 없는 초보 영업사원, 전문성은 있지만 영업은 낯선 전문직 종사자, 기업의 CEO와 영업팀 관리자 등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것이다.
세련된 문장과 독창적인 서사가 만나는 잘 파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2000퍼센트 매출 상승을 이끄는 판매 설계의 기술), 잊지 못할 작품입니다.

무엇이든 드로잉 (빈 종이에 대한 공포를 없애주는 자유로운 그림 연습장)
저자: 질리언 존슨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간일: 20151120
소개: 『무엇이든 드로잉』 은 자동차나 집, 그리고 인물과 같이 독자가 주변에 있는 것들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또한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해나가며 자연스럽게 테크닉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해주지요. 독자들은 책 속에서 단계별로 진행되는 스케치 연습을 통해 다양한 기술을 습득해나가며 그림에 대한 부담감을 잊고 그림 그리는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겁니다.
감성적인 문체와 깊은 메시지가 돋보이는 무엇이든 드로잉 (빈 종이에 대한 공포를 없애주는 자유로운 그림 연습장), 특별한 책입니다.

젊음, 무엇이 있다
저자: 김훈호
출판사: 르포지
출간일: 20180514
소개: 중요한 것은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다.15개국, 339일, 20,000km…바나나 팔아 자전거 세계여행을 떠난 열혈 청년의 가슴 뛰는 여행 이야기
젊음, 무엇이 있다은(는) 독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선사합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저자: 멜라니 월시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간일: 20180702
소개: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문 뒤에 무엇이 있을까요? 쓰레기통 안에 숨은 것은? 화분 속을 들여다보면? 빨리 들춰 보세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2~4세 아기들을 위한 장난감 같은 그림책입니다.
읽는 순간부터 다른 세계에 빠져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잊지 못할 작품입니다.

너는 이미 너였어 (그 무엇이 되지 않아도 괜찮은 여행)
저자: 아는디자이너
출판사: 도서출판 오브북
출간일: 20250808
소개: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세상,나는 어디쯤 서 있을 수 있을까요?한 아이가 조용히 던진 질문 하나에서,이 동화는 시작됩니다.“나, 진짜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어느 날, 오래된 책 속에서 발견한작은 초대장과 반짝이는 지도.그것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진짜 나를 만나기 위한 여정의 시작이었어요.아이의 여정은 여섯 개의 공간을 지나갑니다.가능성의 씨앗을 심는 정원,과거를 마주하는 거꾸로 된 시계탑 도시,취향과 다름을 발견하는 반짝섬,감정을 비추는 고요한 연못,진심을 나누는 깃털 산,그리고 나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뒤집힌 도서관까지.각 공간은 ‘나뷰챌(나를 인터뷰하는 36일간의 기록)’의 여섯 가지 파트,즉 나의 미래, 과거, 취향, 현재, 가치관, 능력을 상징하며주인공은 그 속에서 점점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너는 이미 너였어』는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대신 질문을 건네고, 여백을 주고,마음속에서 천천히 피어나는 깨달음을 기다립니다.이 책은 아이를 위한 동화이자,어른을 위한 성장 이야기입니다.잊고 있던 진짜 나를 다시 만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넬 거예요.누군가의 기준 속에서 길을 잃은 날,이 동화를 펼쳐보세요.당신만의 색, 당신만의 말,당신만의 이야기로 다시 걸을 수 있도록이 책이 작은 안내자가 되어줄 거예요.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나는 이미 나였어.”
독자에게 큰 영감을 주는 너는 이미 너였어 (그 무엇이 되지 않아도 괜찮은 여행), 책의 걸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