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감정 표현

저자: 한날

출판사: 파란정원

출간일: 20240505

소개: 알록달록 무지갯빛내 감정을 말해 봐!하루 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갈까요? 그 감정들을 하나하나 헤아려 본다면 아마 깜짝 놀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을 시작하는 1분 동안에도 우리는 많은 감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을 보며 ‘상쾌함’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오늘은 친구와 어떤 재미있는 일을 할까 생각하며 ‘설렘’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렇게 알게 모르게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가지의 감정들을 만나게 됩니다.그런데 이 수많은 감정을 어떤 친구들은 ‘좋아, 싫어, 그냥’ 세 단어에 담아 표현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감정 표현은 자기감정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전달해야 좋은 인간관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찹이 패밀리와 함께 다양한 감정 단어들과 친해져 보세요. 알록달록 무지갯빛 감정을 제대로 알고 잘 표현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세련된 문장과 독창적인 서사가 만나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감정 표현, 잊지 못할 작품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수수께끼: 공포 특급

저자: 한날

출판사: 파란정원

출간일: 20220725

소개: 저주에 걸린 수수께끼 결계를 찾아라!빙빙 돌려 알 듯 모를 듯 헷갈리는 수수께끼엉뚱한 상상으로 말장난처럼 재미있고!비유와 은유로 말 공부가 저절로!검은머리귀신의 저주에 걸린 도시와 아이들그 저주를 풀기 위한 찹이와 친구들의 수수께끼 대모험오싹오싹, 한여름 밤의 공포 특급이 시작됩니다.

마음을 울리는 감동의 순간들이 넘치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수수께끼: 공포 특급,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 세트 (초등 어휘력 일취월장 비법)

저자: 한날

출판사: 파란정원

출간일: 20220404

소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깜찍한 찹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로, 웹툰이라는 형식에 담아 부담 없이 자꾸 손이 가는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또 읽으며 맞춤법과 상식을 배우고, 속담, 관용구, 고사성어, 사자성어, 영단어가 자연스럽게 입에서 툭 튀어나오게 합니다. 또한, 명심보감과 사자소학을 통해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감동과 생각거리를 동시에 안겨주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 세트 (초등 어휘력 일취월장 비법), 독서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장, 일곱 계절을 쓰다 (7인 7색 문장을 따라 쓰며 찾은 나답게 살아가기)

저자: 김은정^김현근^박윤하^지선^황유주^허지영^윤진선

출판사: 미다스북스

출간일: 20251119

소개: “평범한 하루에도작은 꽃은 조용히 피어납니다.”조용히 따라 쓴 시간들이나를 이해하게 했고 온전히 마주하게 했다.7인 7색의 이야기를 손끝으로 잇는 필사 에세이『하루 한 장, 일곱 계절을 쓰다』는 필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잇.짓.피〉 필사 모임의 첫 책이다. 인연을 ‘잇고’, 삶을 ‘짓고’, 그 안에서 마음의 꽃이 ‘피어나길’ 바라는 뜻을 한 권에 담았다. 필사를 통해 자기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하루의 루틴을 만들고, 스스로를 다독여 온 시간들이 고요하게 스며 있다.책은 관계·위로·극복·철학·치유·격려·온기라는 일곱 가지 주제를 ‘일곱 계절’로 나누어 펼쳐낸다. 가족과 친구, 동료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글에서 시작해, 지친 마음을 가만히 붙드는 위로, 반려동물과의 이별과 상실을 지나 다시 하루를 선택하는 용기, 오늘을 버티게 하는 작은 사유와 영화·드라마를 통해 나를 이해하는 치유의 시간이 이어진다. 여기에 아들에게 보내는 격려의 편지, 엄마와 이웃, 신앙과 일상에서 발견한 온기의 순간들까지 더해져, 서로 다른 일곱 계절이 한 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흐른다.각 꼭지는 짧은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으며, 페이지의 한쪽에는 이야기를 읽고 다른 한쪽에는 마음에 남는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는 필사 공간을 마련했다. 읽기와 쓰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독자는 하루 한 장의 속도로 자신만의 리듬을 다시 세울 수 있고, 혼자 쓰는 시간에도 모임에서의 나눔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된다.이 책이 건네는 힘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작은 반복에 있다. 한 장을 읽고 한 줄을 따라 쓰는 단순한 시간이 마음의 결을 조금씩 바꾼다. 『하루 한 장, 일곱 계절을 쓰다』를 읽으며 한 줄씩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작은 계절 하나가 피어나는 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하루 한 장, 일곱 계절을 쓰다 (7인 7색 문장을 따라 쓰며 찾은 나답게 살아가기)은(는)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오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어린이 퀴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저자: 한날

출판사: 파란정원

출간일: 20190420

소개: 퀴즈 어디까지 풀어 봤니?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맞히는 놀이, 퀴즈얼마나 빨리 질문을 파악하고 답을 도출할 것인가?퀴즈의 기본인 낱말 퀴즈와 난센스 퀴즈부터지식이 담긴 상식, 역사, 과학 퀴즈그리고 빠른 판단이 필요한 추리 계산 퀴즈, 연관 단어 퀴즈까지퀴즈 꼴찌 찹이와 함께 퀴즈왕이 되어 보세요.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는 어린이 퀴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최고의 책 중 하나입니다.

하루 한장 급수 한자 6급 (150자 학습)

저자: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출판사: 미래엔

출간일: 20240708

소개: 한자와 한자어를 익히고, 급수 시험까지 한번에! ▶ 그림과 놀이 학습으로! 재미있게 익히기 그림과 함께 하루에 두 자씩, 빠르게 한자의 뜻과 소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 길 찾기, 색칠하기, 선 잇기, 한자어 카드 완성하기 등의 다양한 놀이형 문제를 풀어보며 한자와 한자가 쓰인 한자어를 동시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한자 묶음 학습으로! 쉽게 활용하기자연, 사람, 학교, 생활 등의 주제에 따라 서로 관련 있는 한자를 함께 익혀 한자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운 한자가 포함된 한자어를 사용한 문장과 짧은 지문을 읽으면서 실생활에서 한자어를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학습으로! 정확하게 대비하기매일 급수 시험의 기출 유형을 확인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한자능력검정시험과 동일한 형식으로 구성한 모의고사 문제를 풀이하며 실전 감각을 기르고, 실제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명쾌하게 정리된 정보와 통찰력이 있는 하루 한장 급수 한자 6급 (150자 학습).

어린이 고사성어

저자: 한날

출판사: 파란정원

출간일: 20181214

소개: 초등 어휘력, 고사성어로 일취월장하다!옛이야기에서 유래한 고사성어에는 교훈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어요.때로는 세상이 담기기도 하고,때로는 나라는 아주 작은 존재가 담기기도 해요.한자를 잘 몰라서 고사성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재미있게 읽고 또 읽다 보면나도 모르게 상황에 맞는 고사성어가 입에서 툭 튀어나올 거예요.

깊은 메시지와 감동이 있는 어린이 고사성어, 모든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급수 한자 : 6·7·8급

저자: 한날

출판사: 파란정원

출간일: 20221121

소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급수 한자한자, 이제 단어로 익혀서 바로바로 써먹자생김새도 복잡하고 글자마다 다른 뜻을 가진 한자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부담스럽고 어렵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하지만 우리말 속 한자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잘 모르는 단어라도 한자를 많이 알면 대강의 뜻을 유추할 수 있어 문해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하지만 한자를 한 글자 한 글자 따로 익히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또 익힌다고 해도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려 속상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급수 한자》에서는 한자를 글자가 아닌 단어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때로는 반의어끼리 만나 단어를 만들고, 때로는 유의어끼리 만나 단어가 되기도 하니 글자로 익히던 때보다 기억에도 잘 남고 반의어와 유의어의 관계까지 알 수 있어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되는 것이지요.무작정 외우던 한자 공부에서 벗어나 찹이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 단어로 재미있게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해 보세요. 외우려 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한자의 음과 뜻을 외치게 될 테니까요!《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급수 한자》에는㈜한국어문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 6·7·8급을 준비할 수 있는 배정 한자 300자가 담겨 있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지만, 한자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배정 한자 속 한자어를 찾아 찹이와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익히고 어휘력도 키워 보세요. 별책 쓰기책으로 한자를 획순에 맞춰 따라 쓰다 보면 한자왕도 문제없을 거예요.

책 한 권으로 인생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하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급수 한자 : 6·7·8급, 추천드립니다.

매일 가볍게 한 칸 도시락 (반찬 걱정 없이 쉽고 간단한 저속노화 채소 단백질 레시피 60)

저자: 김경민

출판사: 래디시

출간일: 20250602

소개: “건강한 하루를 위해 ‘한 칸’이면 충분해요”채소를 사랑한 11만 팔로워의 선택반찬 걱정 없이 쉽고 간단한 저속노화 채소·단백질 레시피 60★가벼운 한끼를 위한 맛있는 한 칸 _저속노화 채소 도시락 ★직장인을 위한 든든한 한 칸 _저속노화 단백질 도시락 ★초간단 만능 곁들임 반찬 5종 세트와 소스 레시피가볍고 맛있는 한 그릇 채소 요리로 11만 팔로워의 사랑을 받은 테이블민의 두 번째 책.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은 건강 도시락 레시피가 출간된다. 채소 요리의 대가답게 건강한 저속노화 채소 도시락은 기본, 든든함이 필요한 직장인을 위해 닭가슴살, 훈제 오리, 소고기볶음을 활용해 균형 있게 채운 단백질 도시락 레시피를 담았다. 저자는 한국만큼 물가가 높은 두바이에서 지내며 매일 다양한 도시락을 싼 지 수년째. 한식 특유의 맛은 살리되 냄새가 많이 나지 않으면서 반찬 없이 한 칸짜리 도시락통에 담아내는 게 특징이다. 식비 절약을 위한 도시락인 만큼 최소한의 메인 재료를 위주로 다양하게 응용하여 낭비가 없도록 목차를 구성했다. 채소를 기본으로 하는 덮밥부터 샐러드, 파스타, 국수, 샌드위치, 주먹밥까지 몇 가지 메인 재료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가벼운 도시락 레시피를 만나보자. 『매일 가볍게 한 칸 도시락』은 여러 가지 반찬을 만들어두기 힘든 1인 가구부터, 가족의 식사를 챙기는 바쁜 주부들과 식비 절약이 절실한 직장인 모두를 위한 책이다. 그래서 화려하고 예쁜 도시락보다 바쁜 아침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도시락 노하우가 가득하다. 하루 10분, 나와 가족을 위해 약간의 정성을 한 칸짜리 도시락 안에 담아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챙기다 보면 매일 설레는 하루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반찬 부담 없이 도시락을 싸는 방법이 궁금해요!√ 바쁜 아침 시간에도 간단하게 만드는 노하우가 필요해요!√ 재료의 낭비가 없이 식단을 구성하고 싶어요!√ 고물가 시대, 식비를 절약하고 싶어요! √ 저속노화 식단에 맞게 건강한 한 끼를 먹고 싶어요!

심오한 주제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매일 가볍게 한 칸 도시락 (반찬 걱정 없이 쉽고 간단한 저속노화 채소 단백질 레시피 60),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말이 세상을 바꾼다 (당신을 깨우는 한 줄의 기적)

저자: 이필형

출판사: 실크로드

출간일: 20251025

소개: 〈동대문을 걷다〉에서 동대문 사람들의 따뜻한 삶의 모습과 풍경들을 전한 이필형 작가가 3년 만에 〈말이 세상을 바꾼다〉로 돌아왔다. 〈말이 세상을 바꾼다〉에서 저자는 말의 힘에 대해 말한다. 어린 시절 힘이 되었던 어른들의 무심히 건넨 짧은 한마디, 책 속이나 영화의 한 줄, 그 말들은 넘어질 때마다 툭툭 무릎을 털고 일으켜 주었고, 흔들릴 때면 등을 받쳐주었으며 실패의 두려움 속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고 말한다. 살다 보면 상처가 되는 말도 있고, 기적처럼 길을 열어주는 말, 논두렁의 흙냄새 속에서 들었던 말, 좁은 방 안에서 위로가 되어준 말, 살아오며 만난 현명한 분들의 가르침, 그리고 현장에서 주민과 부딪히며 새겨진 목소리까지, 삶의 곳곳을 채운 목소리를 적어 내려갔다. 작가는 인생을 바꾼 것은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 가슴을 흔든 한 줄의 말이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그 순간들을 담았다.

말이 세상을 바꾼다 (당신을 깨우는 한 줄의 기적)을(를) 통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듯한 경험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