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영시를 읽어야 할 때 (30편의 영시(英詩)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

저자: 노진희

출판사: 알투스

출간일: 20151109

소개: 때로는 예언자처럼 길을 가르쳐주고때로는 친구처럼 위로를 주는 30편의 영시와 발랄하고 따뜻한 해석『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의 저자 노진희의 두 번째 에세이. 영문학을 전공하고,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인 저자에게 영시(英詩)는 오랜 친구와도 같다. 저자가 ‘영시 읽는 카피라이터’가 된 것은 수업시간에 읽었던 영시를 새롭게 발견하고 난 후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길을 잃고 헤맬 때, 붙잡고 버틸 무엇이 없을 때, 세상이 두려울 때, 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을 때…… 그 모든 순간을 함께해준 친구가 바로 ‘영시’였다. 학창시절 시험공부를 위해 무심히 읽었던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과 엘리엇의 〈황무지〉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보았을 유행가 가사 같은 칼릴 지브란의 시 〈결혼에 대하여〉와 에드거 앨런 포의 〈애너밸 리〉…… 그 영시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번역해 다시 읽으면서 이보다 더 멋진 노래, 좋은 문장, 속 깊은 친구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 줄 평: 지금은 영시를 읽어야 할 때 (30편의 영시(英詩)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은(는) 쉽게 다가오는 따뜻한 지혜를 전달합니다.

영시 노트: 영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영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저자: 김명옥

출판사: 좋은땅

출간일: 20141115

소개: 『영시 노트: 영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시를 읽는 방법에 대해 다룬 책이다. 시의 상황과 배경, 시의 목적과 의미, 시의 구성, 심상과 비유 언어 등 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지 나눠서 제시한다. 또한 시의 청각적 요소와 시의 형식에 대해서도 다룬다.

모든 이에게 영감을 주는 영시 노트: 영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영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단 한 번의 독서로도 충분합니다.

시와 영어교육: 영시를 활용한 영어교육 방법 (영시를 활용한 영어교육 방법)

저자: 박병희

출판사: UUP

출간일: 20080811

소개: [표지글]필자는 이 책에서 영시를 활용하여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들을 기능별로 체계화하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에는 시를 가지고 영어의 기능을 연습시키는 방법 이외에도 시에 대한 개론적인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그 이유는 영어교사가 그 방법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이론적 바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제시된 것들은 모두 시를 할용한 영어교육 방법이지만, 이 방법이 최상의 영어교육 방법이라거나 시가 영어교육 자료로 충분하다는 것을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지금까지 우리의 영어교육 현장에서 제외되어온 시도 다른 자료들 못지않게 훌륭한 자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만들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깊은 감성과 통찰이 묻어나는 시와 영어교육: 영시를 활용한 영어교육 방법 (영시를 활용한 영어교육 방법), 독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