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구원 [개정판] (개정판)

저자: 정형철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40930

소개: 항상 기뻐하라쉬지 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 17, 18절에 있는 그와 같은 바울의 권고를 따르는 것이 치유와 구원을 위한 가장 바른 길이다. 히브리서 12:2의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라는 구절에서 보듯이, 예수께서도 “앞에 있는 기쁨” 때문에 형주에서의 고통을 견디실 수 있었던 것과 같이, 우리도 예수께서 재림하시고 하늘나라/하나님 나라가 완성될 때 우리가 누리게 될 “앞에 있는 기쁨”을 예상하며 현재의 고통을 참을 수 있을 것이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성경과 구원 [개정판] (개정판), 읽으면서 힘을 얻었습니다.

성경과 이름 (하나님의 말씀과 오늘날의 이름)

저자: 안디바

출판사: 다지음

출간일: 20220314

소개: 저자는 파동성명 즉 소리에너지를 근거로 한 한글구성성명학을 국내 최초로 연구개발한 성명학자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다. 따라서 작명사업인 ㈜다지음의 가맹사업 120여개의 지사를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또한 학술단체인 사단법인 한글구성성명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부자사주. 거지팔자〉, 〈옹녀사주 변강쇠팔자〉, 〈누가 대권의 이름을 가졌는가?〉, 〈만복진결〉, 〈알기 쉽게 풀이한 통변학 강의〉, 〈귀한사주. 천한 팔자〉, 〈금슬을 좋게 하는 야한 섹스가〉, 〈이름을 이렇게 지으니 좋더라〉, 〈이름을 좋게 지으니 행복하더라〉, 〈성공하는 이름. 흥하는 상호〉의 등 십여 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다. 아울러 대한예수교장로회 해외합동 총회의 목회학박사로서 현재 ‘강릉서머나교회’서 목회자로 사역하고 있다. 그동안 기독교에 관련된 서적 〈더 이상 목사한테 속지 말라〉, 〈종교는 사기다〉, 〈아직도 목사한테 속고 있는가?〉, 〈이제는 계시록을 밝힐 때다〉, 〈계시록을 통해 바라본 한국교회〉 〈신천지의 정체가 계시록에 예고되다!〉, 〈그런 하나님이라면 나도 만나고 싶다〉 등의 책을 출간했다.

감동적인 스토리와 깊은 의미가 어우러진 성경과 이름 (하나님의 말씀과 오늘날의 이름), 감탄스러워요.

구약성경과 작은 신들 (그리스도교 신앙의 뿌리에서 발견한 고대근동 신화와 언어의 흔적들)

저자: 주원준

출판사: 성서와함께

출간일: 20210325

소개: 성경에 ‘작은’ 신들이 나오나?엄마신, 삼촌신, 입의 신, 불의 신, 이슬신, 번개신, 풍우신, 태양신, 곡식의 신, 샘의 신, 열병의 신, 죽음의 신, 밤의 신, 커룹과 용…. 정말 구약성경에 이런 신들이 나온다는 말인가? 가나안 신으로 유명한 바알 신과 아세라 여신은 나오지만, 이런 잡다한 신들이 도대체 어디 나오지? 고대근동학을 전공한 주원준 박사는 구약성경의 여러 단어를 헤집어 그 밑에 깔려 있는 고대근동의 삶과 신앙의 정체를 드러낸다. 이스라엘 민족은 고대근동 세계에서 가장 늦게 등장한 민족에 속한다. 약소국이었던 그들은 이미 두텁게 자리 잡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아나톨리아, 가나안 문화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그렇지만 기존의 고대근동 종교 문화를 받아들여 야훼 하느님을 믿는 자기네 신앙을 표현할 때, 과감하게 그것들 안에 깃든 신성을 제거하여 사용하였다. 더 이상 신이 아니라 주 하느님의 피조물로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얼른 구약성경을 읽을 때에는 그 표현 속에 희미한 흔적만 남긴 다양한 신의 모습을 알아채기가 어렵다.왜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지?시시콜콜하게 이런 배경까지 알아야 하나? 골치 아프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읽는 구약성경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주변 문화와 다른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 신앙이 얼마나 독특한지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 구약성경의 단어 하나하나를 존중하며 깊이 바라보게 된다. 매우 흥미롭게 쓰인 이 책을 접하면 구약성경을 보는 또 다른 눈이 뜨일 뿐 아니라, 기존 문화를 새롭게 해석하여 신앙의 빛으로 드러내는 신약성경도 새롭게 보일 것이다.

한 번 읽으면 계속 생각나는 구약성경과 작은 신들 (그리스도교 신앙의 뿌리에서 발견한 고대근동 신화와 언어의 흔적들), 인생의 보석입니다.

성경과 세상 - 하 (막시즘으로 물든 세상 성경으로 리셋하자)

저자: 구요한

출판사: 뉴라이프북스

출간일: 20240125

소개: 구요한의 <성경과 세상>. 1장 주사파가 득세하는 한국, 2장 한반도의 과거와 미래, 3장 문화 막시즘을 대적하라, 4장 교회에 침투한 좌파들로 구성되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성경과 세상 - 하 (막시즘으로 물든 세상 성경으로 리셋하자), 당신에게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성경과 신학 7

저자: 김나사로

출판사: 기독신학연구원 칼빈

출간일: 20140602

소개: 『성경과 신학』 제7권은 기독신학연구원 칼빈에서 나온 책이다. 칼럼 ‘헛된 권위의식’, 레위기서 특강, 신학특강, 강해설교, 신약신학 특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음을 울리는 감동의 순간들이 넘치는 성경과 신학 7,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성경과 신학 6

저자: 김나사로

출판사: 기독신학연구원 칼빈

출간일: 20130321

소개: 『성경과 신학』 제6권은 기독신학연구원 칼빈에서 나온 책이다. 칼럼 구원을 이루는 근심, 성경통독, 아가서 특강, 신약신학 특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혹적인 서사와 감동적인 메시지가 담긴 성경과 신학 6, 꼭 읽어보세요.

신약성경과 설교 (신약성경 속의 설교 분석)

저자: 리차드 웰스^보이드 루터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간일: 20160516

소개: 이 책은 신약성경 안에 있는 설교를 연구한 것이다. 특히 현 시대에 비해 신약시대가 구술적 요소와 커뮤니케이션의 긴밀한 연관성을 갖고 있다는 전제하에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내용을 설교라는 관점으로 새롭게 해석해냈다. 복음서 기자들의 설교, 예수그리스도의 설교, 베드로의 서신, 바울서신, 요한 서신들과 그 외 서신들에서 보이는 설교적 특성들을 분석한 후 현시대의 적용점들을 찾고 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신약성경과 설교 (신약성경 속의 설교 분석)은(는) 반드시 경험해야 할 작품입니다.

성경과 나의 생애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신학자 박윤선 자서전)

저자: 박윤선

출판사: 영음사

출간일: 20150331

소개: 초판에서는 박윤선 목사의 유고가 자서전 중간 중간 들어 있었지만 2판에서는 완전히 따로 분리시켰다. 그뿐 아니라 여러 삽화들도 관련되는 곳에 삽입하였다. 초판에는 박윤선 목사의 생애가 성경주석이 완간되었던 해인 1979년까지만 서술되었으나, 이번에는 합동신학교 졸업식 훈사와 그리고 관련 화보들을 함께 묶어 합동신학교 시절의 간단한 면모도 소개하고 있다.

독자에게 큰 영감을 주는 성경과 나의 생애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신학자 박윤선 자서전), 책의 걸작입니다.

경배신학 (성경과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저자: 이서영

출판사: 퍼플

출간일: 20250830

소개: 성경은 인간이 하나님께 경배하도록 지음 받았다고 증언한다. 그러나 타락은 경배의 방향을 하나님에서 피조물로 바꾸어 버린 사건이었다. 그 이후 인류의 역사는 언제나 참된 경배와 거짓 경배 사이의 갈등으로 이어져 왔다.출애굽 사건은 단순한 정치적 해방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출 7:16) 말씀하셨다. 해방의 목적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경배였다. 시편은 경배의 교과서이며, 선지자들은 외식적 예배를 꾸짖고 삶으로 드려지는 참된 경배를 촉구하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은 잃어버린 경배를 회복하게 하셨고, 요한계시록은 모든 피조물이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께 영원한 경배를 드리는 환상으로 성경을 마무리한다.이처럼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경배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창조에서 종말까지, 인간의 존재 이유와 구속사의 목적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참된 경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신학은 이 중심 주제를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다. 예배학은 예전과 형식에 집중했고, 다양한 신학 사조들은 각기 다른 문제의식에 매달려 왔다.본서는 성경과 신학 전체를 꿰뚫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그것이 바로 경배신학이다. 경배신학은 단순히 예배학의 확장이 아니다. 신론·인간론·기독론·교회론·종말론을 하나로 묶는 신학의 중심축이며, 구속사의 목적과 교회의 존재 이유를 새롭게 밝히는 통합적 신학이다.이 책은 단순한 저서가 아니라, 경배신학의 첫 선언이다.

깊은 감성과 통찰이 묻어나는 경배신학 (성경과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독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줍니다.

신약배경사 (성경과 함께 읽는)

저자: 이준호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간일: 20121120

소개: 이 책의 전반부는 다니엘의 예언에 주목하고 있다. 페르시아, 헬라, 로마, 유대에 대한 다니엘의 예언이 어떻게 역사 속에서 이루어졌는지를 생각하며 읽는다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유익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로마시대의 배경을 다루고 있지만 성경과 관련된 사항들을 선별하여 다루고, 독자가 성경본문을 찾아보는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관련된 성경구절을 제시하고 있다.

세심하게 짜여진 이야기와 감동이 가득한 신약배경사 (성경과 함께 읽는),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