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광화문글판 35년 기념집) (광화문글판 35년 기념집)

저자: 광화문글판 문안선정위원회

출판사: 교보문고

출간일: 20251027

소개: 30자에 희망과 위로를 담다인생 한 문장, 광화문글판21세기 이래 광화문이 조용한 적은 없었다. 늘 바쁘게 지나치는 사람들로 가득했으며, 기쁘거나 슬프거나 화가 날 때면 자연스레 모이는 곳이기도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 세계가 멈췄을 때 광화문도 예전과 다른 모습이 되었다. 열정과 함성은 잠시 사라졌고 함께 모이던 공간은 고요함과 공허함이 채웠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모습도 있었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마음으로 광화문 네거리를 비춰온 ‘광화문글판’이다. 하루 평균 통행객이 100만 명에 달하는 광화문 사거리, 도심을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 자리한 광화문글판은 삭막한 도시 풍경 속에서도 잠시나마 숨을 돌리는 여유를 갖게 해주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마다 새 옷으로 갈아입기에 꽃이 피고 나뭇잎이 무성해지고 단풍이 지고 입김이 나면 계절이 바뀐다고 생각하던 사람들도 어느새 광화문글판이 바뀌면 새로운 계절이 왔음을 실감할 정도다.교보생명 본사 외벽에 내걸린 광화문글판은 1991년 신용호 창립자의 제안으로 시작돼 2025년 서른다섯 살이 되었다. 이 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에는 시민들의 사랑 속에서 35년간 이어온 문화 아이콘 광화문글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1991년 1월 ‘우리 모두 함께 뭉쳐 경제 활력 다시 찾자’라는 첫 문안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 저 안에 태풍 몇 개 /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라는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 글판, 그리고 BTS 멤버들이 직접 쓴 ‘춤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라는 문구를 담은 100번째 글판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내레이션을 실은 특별 글판까지 광화문글판의 여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광화문글판에는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순간, 희망을 부르는 노래,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의지가 모두 담겨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인생이라고 부른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저마다의 인생 한 문장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일상이 바로 광화문글판이 꿈꾸는 세상이다.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광화문글판 35년 기념집) (광화문글판 35년 기념집)은(는) 단순한 책이 아니라, 깊은 성찰을 이끌어내는 명작입니다. 읽는 내내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어요.

광화문에서 봄을 만나다 (40년 조선일보와의 동행)

저자: 송형목

출판사: 메이킹북스

출간일: 20221031

소개: 나는 짐을 드는 자, 짐을 지우는 자, 둘 중에 어느 것이었는지 담아 보고자 지난날을 반추했다. 1장에서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적었고, 2장부터 4장까지는 지나온 삶의 조각들을 맞추어 보았으며, 5장은 인생의 가도에서 만난 인연을 담아 보았다.광화문, 그곳에서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봄을 만났다. 이제 봄의 연속인 나날에서 지금도 함께하고 있는 배필과 인생의 3막을 이어 나가려 한다.1막을 시작하는 푸르른 청년들에게 용기를, 2막을 열어가는 찬란한 중년들에게 응원을, 그리고 3막을 이어가는 무르익은 장년들에게 격려를 보낸다. 그리고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주와 동행하여 좁지만 눈부신 생명의 길을 걸어가십시오. 독자 여러분들의 길에 축복을 보내드립니다.

세련된 문장과 깊은 의미가 어우러진 광화문에서 봄을 만나다 (40년 조선일보와의 동행), 인상적입니다.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개정판)

저자: 광화문글판 문안선정위원회

출판사: 교보문고

출간일: 20150807

소개: 광화문글판, 지난 25년의 여정을 담아내다!광화문 사거리에서 발길을 멈추고 어딘가를 향해 미소 짓는 사람들. 교보생명 본사 외벽에 내걸린 광화문 글판을 바라보는 것이다. 1991년 신용호 창립자의 제안으로 시작된 글판은 2015년 25돌을 맞이했다.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는 지난 25년간 광화문글판을 장식했던 글들과 더불어 원문 전체를 수록한 책으로 독자들에게 글판의 의미를 되새기고 원시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했다. 고은 시인의 시 《낯선 곳》,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 등 이 책에는 시민들에게 긍정의 힘을 일깨워준 광화문글판의 지난 모습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들을 부록으로 구성했다. 또한 광화문글판 제작 과정,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광화문글판 디자인 공모전과 에세이 공모전 수상자들의 인터뷰와 수상작을 함께 실어 1991년부터 현재까지 광화문 글판이 안겨주었던 감격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글판이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져왔는지를 이야기한다.

명쾌하게 정리된 정보와 통찰력이 있는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개정판).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광화문글판 30년 기념집) (광화문글판 30년 기념집)

저자: 광화문글판 문안선정위원회

출판사: 교보문고

출간일: 20201001

소개: 지난 30년간 우리 곁에 자리한 광화문글판에는 우리가 ‘인생’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담겨 있다21세기 이래 광화문이 조용한 적은 없었다. 늘 바쁘게 지나치는 사람들로 가득했으며, 기쁘거나 슬프거나 화가 날 때면 자연스레 모이는 곳이기도 했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우리를 힘들고 외롭게 만들었고, 2020년의 광화문은 예전과 다른 모습이 되었다. 열정과 함성은 잠시 사라졌고 함께 모이던 공간은 거리를 두어야 하는 공간이 되었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모습도 있다. 지난 30년간 변함없는 마음으로 광화문 네거리를 비추는 ‘광화문글판’이 그것이다.교보생명 본사 외벽에 내걸린 광화문글판은 1991년 신용호 창립자의 제안으로 시작돼 2020년 서른 살이 되었다. 30자 안팎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는 삭막한 도시 풍경 속에서도 잠시나마 숨을 돌리는 여유를 갖게 해주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마다 새 옷으로 갈아입기에 꽃이 피고 나뭇잎이 무성해지고 단풍이 지고 입김이 나면 계절이 바뀐다고 생각하던 사람들도 어느새 광화문글판이 바뀌면 새로운 계절이 왔음을 실감할 정도다.지난 30년간 우리 곁에 자리한 광화문글판의 모든 것을 담은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의 개정증보판을 발간했다. 1991년 1월 ‘우리 모두 함께 뭉쳐 경제 활력 다시 찾자’라는 첫 문안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나태주 시인의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 너도 그렇다’라는 〈풀꽃〉글판,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노랫말을 담은 특별편까지 광화문글판의 모든 여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순간이, 희망을 부르는 노래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의지가 모두 광화문글판에 담겨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인생이라고 부른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저마다의 인생을 아름다운 한 줄의 시처럼 노래하는 세상이 바로 광화문글판이 꿈꾸는 세상이다.

매 페이지마다 감동이 넘치는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광화문글판 30년 기념집) (광화문글판 30년 기념집),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다시 광화문에서 (사랑을 노래하다)

저자: 이영미

출판사: 도어스

출간일: 20170430

소개: 다시 광화문에 모였다. 연인원 천육백만이 몰려나와 촛불을 들었다. 이 모습을 보며 뜬금없이 운주사의 천불천탑을 떠올렸다. 하룻밤 새에 천 개의 부처와 탑을 세우면 새 세상이 온다고 하여, 수많은 사람이 하룻밤 새에 만들었단다.

감성적인 문체와 깊은 메시지가 돋보이는 다시 광화문에서 (사랑을 노래하다), 특별한 책입니다.

광화문에서 만납시다 (기사와 댓글로 알아보는 광화문의 함성)

저자: NPL

출판사: 제이앤씨커뮤니티

출간일: 20200130

소개: “지금 우리의 정치는 어디로 가고 있나!” 시민 논객 NPL..이 물음에서부터 본 서적의 집필은 시작되었다. 현재 지역감정보다 더 무서운 세대간의 갈등, 촛불과 태극기로 양분화된 이분법 적은 주장들이 더 무서워 지고 있다. 저자는 일간지의 기사를 토대로 댓글 형식으로 이러한 분열과 작금의 정치를 말하고 있다.

읽는 순간마다 마음을 사로잡는 광화문에서 만납시다 (기사와 댓글로 알아보는 광화문의 함성), 잊지 못할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