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창 (에너지기술정책 핫이슈의 전략적 적용을 위한 지침서)
저자:
출판사: 휴먼컬처아리랑
출간일: 20160210
소개: 이 사업은 30여 년간 연구하여 쌓인 에너지기술정책 노하우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검정된 대내외 발표 논문, 칼럼과 세미나 등의 에너지기술정책 내용을 시효성과 취지를 감안하여 본 목적에맞게끔 작성하였다. 이 저술서의 구성은 60개 토픽을 7개 세션으로 편집하였다.
에너지 창 (에너지기술정책 핫이슈의 전략적 적용을 위한 지침서)은(는) 실용적인 지식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에너지 세계사 (에너지 패권을 둘러싼 인류의 치열한 도전과 경쟁)
저자: 브라이언 블랙
출판사: 씨마스21
출간일: 20230410
소개: 에너지 자원 쟁탈을 위한 전 세계의 패권 경쟁,무엇을 잡아야 승리할 것인가?지금 세계는 에너지를 둘러싼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2022년 2월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위기 상황을 가져왔고, 남극과 북극의 화석연료를 둘러싼 세계 각국의 눈치 싸움도 계속되고 있다. 한편 20세기 내내 갈등을 거듭하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관계 정상화에 나서며 중동 지역의 판도도 급변하고 있다. 게다가 중국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수입한 액화천연가스(LNG)를 위안화로 결제하고,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를 확대하기로 하며 미국의 신경을 긁고 있다. 이와 동시에 유럽연합에서는 2035년부터 내연기관 차량을 판매 금지하는 법안에 최종 합의하는 등 화석연료에서 탈피하려는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오늘날 에너지는 곧 국가의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고, 에너지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가?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인류의 에너지 사용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인간 역사와 환경의 상호관계를 연구해온 저자 브라이언 블랙은 이 책에서 인류의 에너지 사용에 획기적인 전환이 이루어진 순간마다 그 사회와 인류 역사 전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으며, 그 결과 인간의 생활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다. 에너지 사용에 중대한 변화가 일어날 때마다 인간의 삶 또한 거대한 쓰나미를 겪어야 했다. 그리고 오늘날 격변하고 있는 에너지의 흐름 역시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을 것이다. 전 세계는 이제 더 이상의 화석연료 사용은 곧 인류 전체의 파멸이라는 공통된 인식을 갖게 되었지만, 그 해법을 위한 행동은 아직 지지부진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시각으로 에너지를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와 인류가 직면한 에너지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게 될 미래 에너지 패권을 거머쥘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가?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 사이에서 일어나는 충돌의 역사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독서 후 감동이 절로 밀려오는 에너지 세계사 (에너지 패권을 둘러싼 인류의 치열한 도전과 경쟁)은(는) 분명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에너지 성형
저자: 데카비
출판사: 날마다
출간일: 20210720
소개: 에너지가 쌓이면 스스로 디톡이 된다. 독으로부터의 탈출이 가능하다. 데카비 디톡스클리닉의 30명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치유받는 이와 치유하는 이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겠고 환자를 치료하며 환자가 되어보기도 하며 서로의 호흡이 함께하였던 이야기로 멈추지 않는 진행형이다.
에너지 성형은(는) 독자에게 새로움과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유머에너지 (웃음이 경쟁력이다)
저자: 김진배
출판사: 무한
출간일: 20100823
소개: 웃음이 경쟁력이다『유머에너지』. 이 책은 기쁨의 의식 수준을 540룩스로 평했다. 행복하고 성공을 향해 가며 완성으로 가는 표식은 바로 유머와 웃음이다.저자는 대리운전, 방문판매원, 가난한 고학생 등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선 스스로의 경험에 비추어 독자들에게 자기 긍정의 힘을 역설한다. 지금 어떠한 곤경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 안에 내재된 힘을 믿고 성공에 대한 열망을 잃지 않는다면 누구나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파한다.
유머에너지 (웃음이 경쟁력이다)은(는) 독자에게 소중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에너지법학
저자: 이종영
출판사: 박영사
출간일: 20210820
소개: 기후변화는 인류를 위협하는 대표적 위험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021년 8월 9일 기후변화에 대한 포괄적인?분석을 담은 제6차 보고서에서 향후 20년 안에 지구의 평균 온도가 19세기 말보다 섭씨 1.5도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기후변화는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로 부상함으로써 이제 모든 국가가 공동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중요 과제가 되었다. 현재 우리 인류는 기후변화의 핵심적 원인이면서 국가의 산업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화석에너지의 사용을 대폭적으로 줄여야 할 상황에 놓여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화석에너지의 사용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기반한 문명의 혜택을 포기할 수 없으며, 원시상태로 돌아갈 수도 없다. 인간의 역사는 자유신장의 역사이고, 인간문명은 인간의 자유와 행복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 급속하게 발전된 인간문명은 기후변화에 직면한 현실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도록 방향을 수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문명의 발전과 기후변화의 중심에 에너지가 자리잡고 있다. 인간문명의 지속가능한 발전도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서야 가능하다. 그러므로 기후변화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단순히 에너지의 사용을 포기하여 인류의 발전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전환을 통해 지구가 당면한 기후변화문제를 현명하고 슬기롭게 풀어가는 것이다.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법의 체계와 이해가 없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에너지법은 에너지의 생산ㆍ저장ㆍ운반ㆍ사용에 관하여 규율하는 법이다. 기후변화 시대에서 에너지법의 인식과 분석은 에너지법학의 본질적인 사안이다. 에너지법학은 에너지법의 방향을 설정하고, 에너지법의 개별적인 제도를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디자인하게 하는 사회과학이다. 에너지법의 발전은 곧 우리시대가 직면한 기후변화문제와 인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서사가 인상적인 에너지법학, 강력 추천합니다.

엄마표 실험왕 과학놀이 3: 물과 에너지 (물과 에너지)
저자: 이조옥^이진선
출판사: 로그인
출간일: 20210110
소개: 초등학교 과학 준비는 ‘과학놀이’가 답이다! 놀면서 원리를 깨닫는 30가지 과학실험창의폭발 엄마표 실험왕 과학놀이대한민국 상위 3%의 영재들만 누릴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 책으로!스테디셀러 〈엄마표 실험왕 과학놀이〉 분권 에디션 제3권!국내 최고 영재교육기관 CBS영재교육학술원 커리큘럼 대공개! 과학을 잘 모르는 엄마도 자녀를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생활 속 과학놀이 3권! 이 책에서는 ‘탱탱볼 만들기’, ‘젖지 않는 종이배’, ‘감자로 만든 물레방아’ 등 할 때마다 집안이 들썩들썩해지는 신나는 과학실험놀이 아이템 30가지를 소개합니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모든 실험은 철저한 영재판별검사를 통해 상위 3%의 영재만 입소가 가능하다는 국내 최고 영재교육기관인 〈CBS영재교육학술원〉의 과학 프로그램을 담은 것으로, 모든 놀이에 상세한 과정컷과 과학원리 설명을 수록해 아이가 엄마의 도움 없이도 주도적으로 실험을 진행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든 실험이 ‘풍선’, ‘빨대’, ‘페트병’, ‘물’ 등 어느 집에나 늘 있는 초간단 재료들로 구성되어, 준비물 고민 없이 책만 펼치면 아이들과 바로바로 과학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대한민국의 앞서가는 영재들은 어떤 수업을 받을까? 대한민국 상위 3% 최고의 영재들이 받는 CBS영재교육학술원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과학은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CBS영재원의 프로그램은 일부 기관들에서 시행하고 있는 단순한 선행학습이 아니라,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가지는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해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할 때마다 난리 나는 신나는 30가지 과학실험!아이에게 과학을 접하게 해 주고 싶지만, ‘과학’ 하면 머리부터 아픈 엄마라고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과학꽝 엄마도 자녀를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30가지 엄마표 생활 속 과학놀이를 소개합니다. ‘탱탱볼 만들기’, ‘젖지 않는 종이배’, ‘감자로 만든 물레방아’ 등 할 때마다 난리 나는 흥미진진한 과학실험들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모든 놀이에 상세한 과정컷과 원리설명을 수록해 아이가 엄마의 도움 없이도 주도적으로 실험을 진행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값비싼 실험교구 No! 초간단 재료로 매일매일 즐긴다!모처럼 고른 놀이가 재료가 없어 해 볼 수 없다고요? 특별한 재료가 필요한 실험은 자주 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의 과학놀이는 ‘풍선’, ‘빨대’, ‘페트병’, ‘물’ 등 어느 집에나 늘 있는 초간단 재료들로 구성되어, 별다른 준비물 고민 없이 책만 펼치면 아이들과 바로바로 즐길 수 있는 과학놀이가 가득합니다. 값비싼 과학실험 교구가 없어도, 기관에 보내지 않아도 집에서도 충분히 우리 아이를 ‘과학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습니다. ‘실험’과 ‘체험’을 통해 원리를 깨우친 과학은 평생 간다!과학전집과 과학만화를 통해 과학적 지식이 많은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리 이해 없이 단순히 보고 들은 과학 지식은 금세 까먹기 쉽습니다. 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을 접하면 원리 이해가 빠르고 응용력도 높아집니다. 과학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마음껏 만져보고, 실험해 보며 과학으로 놀게 해 주세요.
읽는 내내 끊임없는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엄마표 실험왕 과학놀이 3: 물과 에너지 (물과 에너지), 추천합니다.

에너지 빅뱅 (에너지가 세상의 판을 바꾼다!)
저자: 이종헌
출판사: 프리이코노미북스
출간일: 20171023
소개: 에너지를 통해 보는 세계경제, 국제관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 속 저유가 시대를 예측한 베스트셀러 《오일의 공포》의 저자 이종헌이 펴낸 또 하나의 에너지 생존전략서 『에너지 빅뱅』. 세계적 금융그룹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에서 운영하는 S&P Global Platts의 에너지 전문가(서울특파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에너지라는 렌즈를 통해 경제와 국제관계를 파악하고 한반도의 미래를 전망하고 있다. 최근 미국이 왜 갑자기 다른 얼굴을 하고 있는지, 중국과 러시아는 왜 한반도 문제에서 한 몸처럼 움직이고 있는지, 일본은 왜 미국의 신뢰를 얻으려 하는지 그 모든 궁금증과 문제의 해답이 에너지에 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지난 30년 동안 한반도를 짓누르고 있는 북핵문제도 에너지로 풀어나갈 수 있다고 보고, 불편한 이웃인 중국, 일본, 러시아와도 에너지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거듭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 세계 에너지 지도를 바꾸고 있는 미국, 아직 에너지에 배가 고픈 중국, 여전한 에너지 강국 러시아, 에너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일본 등 열강들의 에너지를 둘러싼 치열한 수 싸움과 에너지 시장의 변동이 시작된 지금이 바로 우리가 에너지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기회의 순간이라 강조한다.
단순한 책을 넘어 인생의 지침을 제공하는 에너지 빅뱅 (에너지가 세상의 판을 바꾼다!), 독서의 보석입니다.

에너지 의학 (과학적 근거에 입각한 질병의 예방과 치료, 2판)
저자: James L. Oschman, PhD
출판사: 한솔의학서적
출간일: 20200120
소개: ▶ 이 책은 에너지 의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에너지 의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여운과 깊은 통찰을 전하는 에너지 의학 (과학적 근거에 입각한 질병의 예방과 치료, 2판), 꼭 읽어보세요.

다시 낙타를 타야 한다고? (에너지)
저자: 장성익
출판사: 풀빛미디어
출간일: 20200114
소개: 이제 화석에너지 노예를 놓아주어야 할 때!에너지 전환, 지금 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습니다.“말로만 떠들지 말고 지금 당장 행동하십시오.”스웨덴의 17살 여학생인 그레타 툰베리의 ‘작은 몸짓’이 세계를 뒤흔들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기후변화가 그만큼 엄청난 재앙이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생존 자체를 뿌리에서부터 위협하고 있지요. 화석연료를 끊임없이 써온 인류는 기후는 물론이고 먹고 마시고 숨 쉬는 모든 것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금 ‘전쟁 난민’보다 ‘기후 난민’이 많습니다. ‘에너지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는 이런 격언이 전해 내려옵니다. “내 아버지는 낙타를 타고 다녔다. 나는 차를 몰고 다닌다. 내 아들은 제트 여객기를 타고 다닌다. 내 아들의 아들은 다시 낙타를 타고 다닐 것이다.” 이 책은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학생에게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체적인 에너지 전환 방법을 고심할 생각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감동의 순간들이 넘치는 다시 낙타를 타야 한다고? (에너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