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드 15 (도서관식객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저자: 도서관식객

출판사: 로크미디어

출간일: 20200904

소개: 도서관식객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기프티드』 제15권. 문피아 투데이 베스트 1위! 선택받은 자 ‘기프티드Gifted’ 각국 정보기관의 의뢰가 쏟아지는 독립 요원 한규호에겐 비밀이 있다 신체에 대한 완벽한 통제! 불가능한 미션을 돌파하던 그는 그조차 몰랐던 능력의 비밀을 마주하고 자신을 향해 조여 오는 올가미의 존재를 깨닫는데……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초근접 첩보 액션!

기프티드 15 (도서관식객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은(는) 지루할 틈 없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식객 팔도를 간다 세트 (전8권)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120601

소개:

정말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은 식객 팔도를 간다 세트 (전8권)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식객 24: 동래파전 맛보러 간다 (동래파전 맛보러 간다)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090806

소개: 비 오는 날에는 파전에다 막걸리 한 잔!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려낸 만화『식객』.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자 하는 작품이다. 제24권 "동래파전 맛보러 간다" 편에서는 학꽁치, 김치찜, 엿, 소갈비, 동래파전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이 만화는 작가가 데뷔 이후부터 간직해 온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과 진수라는 이름을 가진 식객들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해준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각 권의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이 가득한 식객 24: 동래파전 맛보러 간다 (동래파전 맛보러 간다), 반드시 읽어보세요.

낭만식객 (Artful Eater 퀴나의 달콤한 남미 여행기)

저자: 퀴나

출판사: 이야기쟁이낙타

출간일: 20120420

소개: 따뜻한 남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맛보다!Artful Eater 퀴나의 달콤한 남미 여행기 『낭만식객』. 평범한 스무 살의 여대생으로 살던 저자는 좋아하는 음식과 달콤한 와인에 이끌려 호주로 건너가 공부하고, 맛있는 음식 따라, 향 좋은 와인 따라 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남미에서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긴 새로운 세계를 전하며, 소박하고 그림 같은 여행자의 식탁을 공개한다. 그녀는 사람과 사람들의 이야기, 맛있고 정이 듬뿍 담긴 음식을 부지런히 쫓아다니며 예쁜 그림과 사진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 길거리 음식에서부터 엄마표 집 밥에 이르기까지 따뜻하고 정감 있는 ‘맛’의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 줄 평: 낭만식객 (Artful Eater 퀴나의 달콤한 남미 여행기)은(는) 진정한 감동의 보물입니다.

식객2 2: 사랑을 만들다 (사랑을 만들다)

저자: 허영만

출판사: 시루

출간일: 20140717

소개: 사랑보다 맛있는 요리는 없다!‘우리 맛’ 탐구《식객》15년의 대장정 완결판 『식객 2』제2권〈사랑을 만들다〉. 국민만화가 허영만이 2년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식객》의 완결판으로,《식객 2》는 ‘맛의 끝은 사람이다’라는 철학을 테마로, 음식이야기에 서민의 애환과 이웃들의 희로애락을 맛깔스럽게 버무려 우리가 결코 맛볼 수 없는 인생의 맛에 빠져들게 한다. 요리사를 뛰어넘는 전문성과 인간미 넘치는 스토리, 현지인도 깜짝 놀라는 리얼리티와 진한 감동의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 제2권은 ‘사랑을 매개하는 요리’를 소재로, 다섯 가지의 음식에피소드에 다섯 가지의 사랑의 맛을 담아냈다. 두툼하고 달보드레한 살, 입에 착착 감기는 쫄깃한 맛이 일품인 갑오징어, 탱글탱글한 면발을 야채와 함께 비비면 후루룩 한입 가득 퍼지는 새콤달콤한 감동의 비빔국수, 한 점 베어 물면 부추 양념의 달고 고소한 맛과 사각사각 오이 식감이 어우러져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단숨에 잡아주는 오이소박이, 촉촉하고 달큰한 바다향이 입안 깊숙이 여운을 남기는 바다의 샤넬 No.5 비단멍게 등 은은하고 수줍지만 때론 격렬하고 새콤한, 다채로운 사랑이 담긴 맛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책 한 권의 깊이가 느껴지는 식객2 2: 사랑을 만들다 (사랑을 만들다), 독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줍니다.

식객 팔도를 간다: 강원편 (내 고장의 맛을 찾아라)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110622

소개: 태백산맥과 북서계절풍이 만든 순수하고 담백한 강원도의 맛!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식객, 팔도를 간다: 강원 편』. 고소하고 달콤한 맛 순두부, 영양 만점 신선한 나물 요리, 부드러운 식감 곤드레밥, 저칼로리 별미 올챙이국수, 아침점심저녁 각기 다른 맛 물회 등 자연의 내음 가득한 강원의 전통음식들을 만나본다. 허영만 특유의 맛깔 나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음식과 에피소드를 한껏 살려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강원도 음식에 관한 허영만의 인터뷰, 강원도의 자연과 상징 등에 대한 부가 설명을 책 앞쪽에 담아내 강원도 음식에 대한 이해를 더한다.

식객 팔도를 간다: 강원편 (내 고장의 맛을 찾아라)은(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줍니다.

식객, 팔도를 간다 세트 - 전8권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개정판)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120604

소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완성한 대한민국 맛 지도!《식객》의 걸작 에피소드를 지역별로 재구성한 베스트컬렉션! 대한민국 팔도의 대표 전통 음식들을 한눈에 꿰뚫는다!한국 만화사에 빛나는 음식문화대전 《식객》 완간 이후, 독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식객》의 베스트 에피소드들을 우리나라 각 지역별로 나눠 엮은 《식객, 팔도를 간다》 세트. 경기, 서울, 강원, 전북, 전남, 경상, 충청, 북한의 총 여덟 권 구성이다.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와 함께 우리나라 각 지역의 전통 음식들과 그 조리법 등을 수록해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를 자랑한다.

감동적인 메시지와 서정적인 문장이 있는 식객, 팔도를 간다 세트 - 전8권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개정판), 독서 후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세트(1-2권) (식객이 뽑은 진짜 맛집)

저자: 허영만^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팀

출판사: 가디언

출간일: 20210621

소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 2권이 세트로 찾아왔다!서울부터 제주까지, 2년에 걸쳐 집대성한 전국 맛집 400여 곳 휴가철 전국 어디를 가든지 맛집 고민은 이제 끝!2020년 출간되어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2021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가 세트로 찾아왔다. 전국을 돌며 맛본 음식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엄선해 식객의 맛깔나는 비평과 함께 약 400군데의 식당을 두 권에 모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세트는 휴가철을 맞아 전국 팔도로 떠나는 여행객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식객의 맛집 선정 기준은 세 가지다. 첫째, ‘집밥 같은 백반’. 첫술을 뜨면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이 떠오른다. 둘째, ‘놀라운 가성비’. 이 값에 이 한 상이 가능한가 싶다. 셋째, ‘그럼에도 놀라운 맛’. 맛집은 무조건 ‘맛’으로 평가되어야 마땅한 법이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값도 착한데 맛은 더욱 놀랍다.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믿고 먹을 수 있다.게다가 식객 허영만이 직접 그리고 쓴 음식 일러스트와 멘트, 그리고 특유의 개성이 온전히 담긴 그림이 더해져 책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각 식당과 그 음식에 대한 유쾌하고 공감 가는 멘트는 마치 허영만의 노트를 훔쳐 읽는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진정한 우리 맛을 찾고 싶은 미식가들에게 최고의 맛집 가이드가 될 것이다.

책에서 전하는 감동과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세트(1-2권) (식객이 뽑은 진짜 맛집),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식객 21: 가자미식해를 아십니까 (가자미식해를 아십니까?)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080728

소개: 하늘이 내려주고 땅이 만들어준 먹음직스러운 그 맛! 그리움 담아 푹 삭힌 쫄깃쫄깃 가자미식해 대령이오!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2년 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만화 〈식객〉.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자 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작가가 데뷔 이후부터 간직해 온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과 진수라는 이름을 가진 식객들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해준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각 권의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font color="ff69b4"〉▶ 〈/font〉제21권 자세히 들여다보기!작가가 제21권에서 담아낸 것은 그리움의 맛이다. 고향을 찾아 떠나는 설날의 떡국, 어머니의 기억을 가슴에 묻은 노숙자의 그리움이 담긴 호떡, 북녘 고향 땅의 그리움을 달래주는 가자미식해, 천혜의 자연 속에 사계의 기다림과 그리움이 담긴 황태, 그리고 검은 재앙으로 고통 받는 태안 주민들의 이야기와, 잃어버린 바다에 대한 슬픔을 담았다. 또한, 허영만 작가의 ‘평양방문기’도 생생한 사진화보와 함께 실린다. 2년간 꾸준히 북한 음식 탐방을 추진해왔지만 취재 제한에 발이 묶여 북한 주민들의 실제 식생활을 취재할 수 없어서, 평양에 다녀온 사진들을 공개하고 국내에서 취재한 북한 음식 2가지를 수록했다.

감정을 자극하는 문장이 가득한 식객 21: 가자미식해를 아십니까 (가자미식해를 아십니까?), 독서 후에도 마음에 남습니다.

식객 4 : 잊을 수 없는 맛 (잊을 수 없는 맛)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071030

소개: 이것이 한국의 맛!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2년 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식객』 제4권 〈잊을 수 없는 맛〉.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 있는 작품이다. 이 만화는 저자의 데뷔 후,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 진수 등의 식객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한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내려꽂히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만화마다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흥미를 높인다. 제4권.

식객 4 : 잊을 수 없는 맛 (잊을 수 없는 맛)은(는)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지침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