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가지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차이 (살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저자: 미하엘라 메르텡^피에르 프랑크

출판사: 신원문화사

출간일: 20080425

소개: 과연, 우리 천생연분일까?독일의 유명한 (여)배우와 (남)감독의 만남→동거→결혼까지의 이야기를 100% 리얼 스토리로 엮은 책. 함께 살기를 통해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알아가는 과정과 이 과정의 최종 고지라고 할 수 있는 결혼 생활을 생생한 언어로 제시하고 있다.남녀 사이만큼 겉 다르고 속 다른 건 없다.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다가는 언제 깨질지 모르는 유리잔 같은 게 여자의 마음이다. 남자라고 다르지 않다. 끝없는 여자의 잔소리와 속박 속에도 사랑이 있다는 말,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남자가, 여자가, 왜 화가 나 있는지 알 수 없다. 이 책은 저자들의 생생한 실전 경험으로 남녀의 치명적인 차이를 알려준다.▶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남녀가 다르듯 그들이 원하는 사랑 또한 다르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투고, 다시 화해하고, 또 서로 사랑하고, 다시 서로에게 실망한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남녀 사이는 흥미진진하다. 이 책은 서로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면서부터 행복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남자와 여자의 사소한 일상 속에 원하는 것을 콕 집어 알려주고 있다.

한 줄 평: 33가지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차이 (살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은(는) 꾸준히 다시 찾게 되는 작품입니다.

C.S 루이스를 통해 본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악과 도덕 (C.S 루이스를 통해 본 일곱가지 치명적인)

저자: 제라리 리드

출판사: 누가

출간일: 20090120

소개: C. S. 루이스는 죄악과 도덕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철학자이자 종교학자 제라드 리드의 『C. S. 루이스를 통해 본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악과 도덕』. 위대한 기독교 변증가 C. S. 루이스를 통해 7가지 치명적인 죄악과 도덕을 살펴보고 있다.이 책은 제1부에서는 교만, 시기, 분노, 호색, 탐식, 탐욕, 그리고 게으름 등 7가지 죄악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울러 제2부에서는 분별, 정의 ,용기, 절제, 믿음, 소망, 사랑 등 7가지 도덕에 대해 다루고 있다. C. S. 루이스의 사상과 저서를 통해 7가지 죄악과 도덕이 오늘을 살아가는 기독교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지에 탐구한다.

C.S 루이스를 통해 본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악과 도덕 (C.S 루이스를 통해 본 일곱가지 치명적인)은(는)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모기 : 인류 역사를 결정지은 치명적인 살인자 (인류 역사를 결정지은 치명적인 살인자)

저자: 티모시 C. 와인가드

출판사: 커넥팅(Connecting)

출간일: 20191030

소개: 우리의 밤잠을 괴롭히는 작은 모기와 인류의 역사!2000년 설립 이래 빌 게이츠 부부가 세운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한 해 동안 인간의 생명을 가장 많이 앗아간 생물을 밝히는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동물 1위는 모기다. 비교적 최근인 우리 인류의 출현 이래 20만 년 동안 존재했던 1,080억 명의 인류 중 약 520억 명의 목숨을 모기가 앗아간 것으로 추정된다.모기 그 자체가 치명적인 생물인 것은 아니다. 모기가 옮기고 다니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와 질병들 때문에 위협적이다. 그 바이러스와 질병들은 모기가 아니었으면 인류에게 전염되지 못하거나 광범위하고 주기적인 확산이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모기는 인류에게 가장 치명적인 살인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 『모기』에서 티모시 C. 와인가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 몽골 제국 등 시대를 호령한 제국들이 어떻게 모기로 인해 흥망성쇠를 겪었는지, 이후 대항해시대로 인해 세계적으로 치명적인 모기가 퍼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생기게 된 오늘날 인류 역사의 변화까지 모기가 우리 인간의 역사에 준 영향을 모두 정리해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가 흔히 보는 사소한 것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문장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모기 : 인류 역사를 결정지은 치명적인 살인자 (인류 역사를 결정지은 치명적인 살인자), 훌륭합니다.

애프터 1: 치명적인 남자 (치명적인 남자)

저자: 안나 토드

출판사: 콤마

출간일: 20180830

소개: “내일 헤어져도, 오늘은 널 갖고 싶어.”완벽하게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그려지는 배신과 진실, 혼란과 고통, 정체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 “우리 사랑을 어떻게 확신하지?” 충격적인 반전이 거듭되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길 없는 이들의 사랑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맺을까. 말라버린 연애세포를 촉촉하게 깨우는 본격 애간장 연애 판타지!2년 사귄 연하 남친과 키스 이상은 해본 적 없는 철벽 엄친딸 테사와 만나는 여자마다 건드리고도 연애는 절대로 하지 않는 나쁜 남자의 전형 하딘.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이 둘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뜨거운, 아슬아슬하고도 위태로운 사랑을 시작한다.하딘을 잘 아는 친구들은 한결같이 테사에게 “하딘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지만, 테사는 친구들이 모르는 하딘의 전혀 다른 내면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고, 그를 통해 자신의 내면 또한 새롭게 발견하면서 서서히 그에게 빠져든다.하지만 그녀를 사랑한다던 그는 여전히 수상한 언행을 일삼고, 전 섹스파트너 몰리는 계속해서 그들의 주변을 맴돈다. 급기야 미스터리한 친구들마저 등장해 혼란을 더하는데… 하딘은 정말 바닥을 모르는 쓰레기일까, 아니면 누군가에게 길들여지기를 기다리는 야생마일까?세계 최대 전자책 커뮤니티 ‘왓패드(Wattpad)’ 15억 뷰 기록!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여 개국 번역 출간! 파라마운트 픽처스 영화화, 2019년 개봉 예정!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베스트셀러 1위, 드디어 한국판 출간!

글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애프터 1: 치명적인 남자 (치명적인 남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치명적인 남자 7 (홀로선별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저자: 홀로선별

출판사: 마루&마야

출간일: 20130624

소개: 홀로선별 현대판타지 장편소설『치명적인 남자』제7권. 소심하고 답답한 성격의 고교 2년생, 강인한. 어느 날, 반 친구의 괴롭힘을 피해 피시방으로 향하던 그는 느닷없이 내리친 벼락에 머리를 강타 당한다. 정신을 잃은 인한의 뇌리로 들려오는 낯선 이들의 목소리. 그의 몸 안으로 들어온 세계 최강의 킬러와 천재 음악가, 두 영혼은 능력을 전해 줄 테니 이승에서의 염원을 풀어 달라고 부탁해 온다. 영혼의 능력을 각인 받은 자여, 이제는 새롭게 태어나라.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남자로….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이 가득한 치명적인 남자 7 (홀로선별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반드시 읽어보세요.

치명적인 은총

저자: 루이즈 페니

출판사: 피니스 아프리카에

출간일: 20120211

소개: 얼어붙은 마을 호수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애거서상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한 루이즈 페니의 미스터리 소설 『치명적인 은총』. 데뷔 이후 영미권의 권위 있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포스트 애거서 크리스티’로 불리는 작가의 「가마슈 경감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전작 보다 깊어진 암시와 복선이 돋보인다. 끊임없이 내리는 눈에 파묻힌 스리 파인스 마을. 마을의 호수에서 해마다 열리는 크리스마스 연휴의 시끌벅적한 컬링 경기 도중에 한 여인이 감전사한다. 얼어붙은 호수 한가운데, 수많은 관중 속에서 감전사한 여인. 사건 현장에 도착한 가마슈 경감은 죽은 여인의 과거와 비밀, 적을 파헤친다. 하지만 적은 죽은 여인뿐만 아니라 가마슈 경감에게도 있었는데….

감성적인 문체와 깊은 메시지가 돋보이는 치명적인 은총, 특별한 책입니다.

로미오는 줄리엣을 사랑하지 않았다 (낯설지만 아름답고 치명적인 사랑 이야기 | 문윤범 장편소설)

저자: 문윤범

출판사: 북랩

출간일: 20180105

소개: 거칠 것 없는 사랑이건만 왜 이다지도 위태로운가! 동성 간의 사랑과 상실을 개성 강한 문체로 그려낸 문윤범의 문제작 『로미오는 줄리엣을 사랑하지 않았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비극적인 사랑의 주인공인데, 우리는 언젠가부터 그들을 동화 속 인물처럼 여기고 있다. 이 소설의 저자 문윤범은 파리의 셰익스피어 책방에서 영감을 얻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특별히 서양문물을 경험한 주인공들과 그들이 나누는 사랑이 조금씩 변질되어가는 과정을 각인시키기 위해 이 소설을 썼다.근 미래인 2021년 무국적 다인종 도시 서울. 주인공 나는 정신안정제로 버티며 실업자 지원금을 받아 근근히 살아가는 아마추어 사진작가이다. 어느 날 자기 사진을 보고 연락한 윤이라는 남자를 만나고 그와 사랑에 빠진다. 이미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대한민국 사회에서 두 사람의 사랑을 가로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너무나도 천진난만하고 아름다운 윤을 보면서 나는 불안감을 느끼고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낸 후 생일을 함께 보내기 로 한다.그러나 두 사람이 만나기로 한 레스토랑에 윤은 나타나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는다. 얼마 후 윤이 전화를 걸어 두 사람은 다시 만나고 윤은 그에게 좋아하던 여자에게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윤과 헤어지고 약으로 겨우 연명하는 나. 절망하며 나무딸기와인을 마시고 약을 먹은 나는 꿈 속에서 머나먼 세계로 향하는 한 남자의 모습을 본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로미오는 줄리엣을 사랑하지 않았다 (낯설지만 아름답고 치명적인 사랑 이야기 | 문윤범 장편소설), 읽으면서 힘을 얻었습니다.

로비스트 (강철같은 심장, 치명적인 아름다움)

저자: 이영미

출판사: 북하우스

출간일: 20071030

소개: 방송작가로 활동한 저자가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을 인터뷰한 후 영감을 받아 만든 소설이다. 소설 속의 주인공 캐더린은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에서 모티브를 얻기는 했으나 다른 인물이다. 권력의 중심으로 뛰어든 한 여인과 그녀의 남자들에 대한 스캔들과 추락에 얽힌 이야기이다. 작가는 이 글을 쓰면서 본인의 의자와는 상관없이 권력욕의 수단으로 전락하여 파멸하고 말았던 적잖은 영혼들에게 위로를 주고 싶었다고 한다....

효과적인 구성과 흥미로운 전개가 돋보이는 로비스트 (강철같은 심장, 치명적인 아름다움).

심리의 함정 (덫이 되어버린 치명적인 심리의 유혹들)

저자: 웨샤오둥

출판사: 에쎄

출간일: 20120328

소개: 역사적 인물들의 심리적 함정을 통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바라본다!덫이 되어버린 치명적인 심리의 유혹들『심리의 함정』. 동서고금의 영웅 21인의 성격과 심리를 22가지 유형으로 파악한 책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왕안석, 주원장, 네로, 나폴레옹, 제갈량, 카이사르, 맥아더 등의 인물들의 깊은 내면세계를 살펴본 이 책은 각 인물의 운명을 가른 심리적 요인을 간략하고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운명을 지배했던 심리 상태를 분석하여 한 인간의 심리가 역사의 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영웅들의 실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장마다 내용과 관련된 심리학 상식 코너는 마련하여 독자 자신이 빠져버린 심리의 함정을 객관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심리의 함정 (덫이 되어버린 치명적인 심리의 유혹들)은(는) 읽는 이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특별한 책입니다.

열대 우림의 무법자 (신기하고 치명적인 리얼 동물 이야기)

저자: 매슈 레이크

출판사: 봄나무

출간일: 20160801

소개: 『열대 우림의 무법자』는 《심해의 무법자》에 이은 ‘무시무시하고 치명적인 리얼 동물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심해와 열대 우림, 사막과 깊은 땅속 등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무시무시하고 신기하고 괴상하게 생긴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하는 열대 우림의 무법자 (신기하고 치명적인 리얼 동물 이야기), 인생을 한층 빛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