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의 정치학 (권력 게임에서 자기방어와 자기이익을 얻어내는 인간관계의 기술)

저자: 잭 고드윈

출판사: 이책

출간일: 20180326

소개: 『사무실의 정치학』은 직장은 물론이고 자신의 주변 어디에서나 고용인과 피고용인, 상사와 부하직원, 교사와 학생, 부모와 자녀, 그리고 친구, 동업자, 배우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권력 게임에서, 권력이 강한 사람에 맞서 자신을 지키고 더 효과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어내는 기술을 배우기 위한 책이다. 저자는 ‘나의 목표는 정치적 자기방어에 관해 가르침을 주는 것, 권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권력이 강한 사람들에 맞서 어떻게 스스로를 방어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것’이며, 궁극에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당신 자신의 원칙에 인도되는 주체적 결정의 행위자가 되는 것’이라고 이 책의 집필 목적을 밝히고 있다.

감동적인 서사와 생생한 감성이 돋보이는 사무실의 정치학 (권력 게임에서 자기방어와 자기이익을 얻어내는 인간관계의 기술), 꼭 추천합니다.

책문 (이 시대가 묻는다)

저자: 김태완

출판사: 현자의마을

출간일: 20150615

소개: 우리 시대 책문정신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책문’이란 조선시대 고급공무원 선발 시험인 대과의 마지막 관문으로, 최종합격자 33명의 등수를 정하는 시험이다. 책문은 단순히 입신양명을 위한 통과의례가 아니라, 국가의 비전에 대해 왕과 젊은 인재들이 나눈 열정의 대화였다. 『책문』은 ‘책문’ 가운데에서 오늘날 사람들이 읽어도 의미가 있을 글 13편을 가려 뽑아서 엮은 책이다. 책에서는 법의 폐단을 고치는 방법에서부터 공약을 끝까지 지키는 정치에 대해서, 외교관의 자질과 올바른 교육 방향, 국가 위기 타개책에서 지도자의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실로 작금의 한국 정치와 사회의 난맥상을 해결할 만한 효과 있고 유효적절한 대책들이 선비들의 대책을 통해 가감 없이 제시되고 있다.각 편마다 왕의 물음(책문)과 선비들의 대답(대책), 역자의 해설(책문 속으로)로 구성하여, 딱딱한 보고서에서 흥미로운 역사인문교양서로 발전시켰다. 당시의 시대상황과 그 시대에 등장했던 인물들ㅡ조광조, 성삼문, 신숙주, 권벌 등의 대답을 살펴보면 책문을 통해 왕이 얻고자 한 인재들이 어떤 인물이었는지 알 수 있다. ▶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된 《책문》(소나무)의 개정판입니다.

한 줄 평: 책문 (이 시대가 묻는다)은(는) 인생의 진리를 담은 보석입니다.

낙서

저자: 이 설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40319

소개: 저는 23살입니다저는 이 설 이고요저의 낙서노트 입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낙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어포메이션 (인생을 바꾸는 긍정적인 질문)

저자: 노아 세인트 존

출판사: 이책

출간일: 20140305

소개: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질문을 바꿔라!인생을 바꾸는 긍정적인 질문『어포메이션』. 어포메이션 기법의 창안자이자 세계적인 교육훈련 기업의 설립자인 저자 노아 세인트 존이 기존의 전통적인 성공법으로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기존의 성공법 대신에 지금까지 사용해온 것보다 단순하고 쉬운 방법으로 ‘어포메이션’을 제시하였다. 왜 우리의 인생은 바뀌지 않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삶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이유와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기존의 전통적인 성공법 교사들이 말하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과 그들이 가르쳐온 확언의 방법이 갖는 한계를 지적하며, 기존의 방법보다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가진 ‘어포메이션 기법’을 소개한다. 총 4부로 구성하여, 어포메이션에 대한 소개와 실제 우리가 따라 할 수 있는 어포메이션 4단계 기법, 이 기법을 사용해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어포메이션 (인생을 바꾸는 긍정적인 질문)은(는) 읽는 이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엄마와 딸의 마음속엔 같은 아이가 산다 (모녀 무의식 치유 상담소)

저자: 이나라

출판사: 정신세계사

출간일: 20240930

소개: 엄마와 딸은 자신이 수용하지 못한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이다모녀 관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무의식 정화를 통해 풀어내는 자기 수용 안내서무의식 속 상처를 공유하는 엄마와 딸을 위한 내면 치유 안내서많은 여성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삶의 문제들은 딸과 엄마의 깊은 무의식적 동일시에서 대부분 비롯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면에 숨어 있는 무의식을 찾아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이 책은 엄마와 딸이 공유하고 있는 무의식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수용되지 못한 상처 속 감정을 해소하는 자기 수용법으로 모녀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안내한다. 자기 수용법은 내면에 존재하는 모든 ‘나’를 찾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무의식 정화법이자 내면아이 치유법이다. 온전한 자신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려면, 엄마 혹은 딸이 내가 수용하지 못한 어떤 무의식을 보여주는지 직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이 책은 그 내면 탐구의 여정을 외롭지 않게, 그리고 한결 수월하게 해주는 가이드북이다.

독창적인 서사와 풍부한 감성이 돋보이는 엄마와 딸의 마음속엔 같은 아이가 산다 (모녀 무의식 치유 상담소), 꼭 추천합니다.

사랑과 지혜

저자: 이정도

출판사: 문학예술사

출간일: 20240315

소개: 이정도의 『사랑과 지혜』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모든 이에게 영감을 주는 사랑과 지혜, 추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듬해 봄 (신이인의 3월)

저자: 신이인

출판사: 난다

출간일: 20240301

소개: 시인 신이인이 매일매일 그러모은3월의, 3월에 의한, 3월을 위한단 한 권의 읽을거리매일 한 편, 매달 한 권, 1년 365가지의 이야기. 난다의 ‘시의적절’ 시리즈 세번째 주자, 신이인 시인의 3월이다. 첫 시집 『검은 머리 짐승 사전』(민음사, 2023)에서 선보였던 “난동꾼”의 면모, 시시각각 무수한 표정으로 뛰노는 ‘짐승’의 얼굴들이 시인의 3월 일상에서도 짐짓 아무렇지 않게 펼쳐진다. 상큼, 발랄, 씩씩, 명랑…… 여러 형용사를 대어보건대, 더도 말고 딱 하나만 남기라 하면 ‘상쾌’ 아니겠나 할 그런 책. 겉치레 없지만 뒤끝도 없는 글, 내색만큼 속셈 역시 없는 글.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른한 편의 글을 담았다. 시, 에세이, 편지, 노트, 메모…… 다종다양 시인의 일상으로 매일을 맞이한다. 비록 조금은 초라한 나일지라도, 부단히 애쓰고 정성 다해 묶은 리본으로 건네는 선물 같은 글. 나는 나인 채로, 그러나 당신이 놀라지 않기를, 그런 조심의 진심을 전한다.

이듬해 봄 (신이인의 3월)은(는)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모나돌로지와 사회학 (모나돌로지에서 신모나돌로지로)

저자: 가브리엘 타르드

출판사: 이책

출간일: 20150120

소개: 21세기에 다시 부활한 타르드의 사상과 사회학!「지성의 향연」제2권『모나돌로지와 사회학』. 이 책은 지극히 형이상학적인 책이지만 한 편으로는 "사회과학에서는 혁명적이 되어라"라고 말한 타르드 사상의 중심에 서 있는 책이기도 하다. 사회학자이면서 철학자이기를 원했던 그는 사회학을 철학과 분리시켜 실증주의적인 과학으로 만들려는 당시의 흐름을 거스르며 오히려 존재론과 같은 형이상학적 담론을 자신의 사회학 이론 속에 끌어들인다. 타르드 사상의 강령서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라이프니츠의 모나드론을 수용해 과학으로서의 사회학은 무엇인가에 대한 타르드의 철학적인 성찰을 담고 있다.

읽으면서 느낀 감동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모나돌로지와 사회학 (모나돌로지에서 신모나돌로지로), 책의 매력이 느껴집니다.

서울의 봄과 한국의 가을 (1979.12.12 그날 밤 철저히 왜곡된 9시간 / 수도 서울 군사반란에 대한 성공적인 체포)

저자: 이 황

출판사: 홀츠비거스

출간일: 20240102

소개: 한국의 영화산업 자금은 조직폭력배 자금, 북한과 중국의 자금, 좌익계열 운동권 자금, 대기업 영화제작사 자금 그리고 순수한 독립영화 및 예술작품 자금 등으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자금의 종류에 따라 영화의 성격과 정치적인 관점이 이미 정해지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성향에 따르지 않으면 영화인들은 충무로 영화계에서고립되어 다른 작품들에 출연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생계를 위해 많은 영화인들은 그러한 자금의 성격에 본인 자신을 맞추어 적응하기도 합니다.

한 번 읽으면 또 읽고 싶은 서울의 봄과 한국의 가을 (1979.12.12 그날 밤 철저히 왜곡된 9시간 / 수도 서울 군사반란에 대한 성공적인 체포), 소중한 작품입니다.

린치핀 (세상은 이들을 따른다)

저자: 세스 고딘

출판사: 필름(Feelm)

출간일: 20241113

소개: ★★★ 세계적 마케팅 전략가 세스 고딘의 대표작 ★★★ 원서 출간 15주년 기념 특별 양장판★★★ AI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한 강력한 메시지“평범한 부품으로 살 것인가, 비범한 인재로 살 것인가“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으로 사는 법세상은 변하고 있으며 삶과 일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워졌다. AI가 일으키는 혁명을 눈앞에서 목격하며, 대체 나는 어떻게 해야 하고 세상에 내가 설 자리는 있는 것인지 두렵고 혼란스럽다. 이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략가이자 30여 년간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혁명을 이끌어온 세스 고딘은 15년 전 《린치핀》을 출간하며, 대체 불가능한 인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결코 부품처럼 갈아 끼울 수 없는 존재, 세상을 이끄는 유일무이한 존재, 변화를 만들고 가치를 창조하는 존재. 바로 ‘린치핀’이다.산업혁명 이후 거의 300년 동안 우리는 기계적으로 일하는 노동자가 되도록 교육받고 훈련받았다. 지금까지의 세상은 그런 인재를 원했다. 개성을 없애고, 규칙에 순응하고, 시키는 대로 일하겠다는 사람이 채용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칸막이 안에 앉아 시스템을 운영하는 하나의 부품이 되었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었고 우리가 적응해온 시스템은 위기에 처했다. 일을 예술로 만드는 신인류가 필요해진 이유다. 매일 트렌드가 바뀌고 어제 했던 일이 오늘 먹히지 않는 시대에 세상은 이제 노동자가 아닌 예술가를 찾고 있다. 린치핀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오로지 린치핀이 되기로 선택하는 사람만이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목표는 우리가 왜 린치핀이 되기로 선택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것이다. 내가 일하는 방식에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다면, 나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차지할 수 있는 자리를 고민한 적이 있다면, AI 시대가 불러오는 변화의 최전선에 어떤 사람이 서게 될지 궁금해한 적이 있다면, 바로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린치핀 (세상은 이들을 따른다),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