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퍼런 봄에 던져진

저자: 하루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40425

소개: 모순되는 문장일 수는 있지만 저는 행복과 우울로 점철된 이십 삼 년을 살아온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중간이 없어요.쏜애플의 곡 중에 “시퍼런 봄”이라는 곡이 있습니다. 한자로 생각해보면 청춘입니다. 사실 청춘은 파랗고 아름답기만 하진 않습니다. 서슬퍼렇게 힘들고, 눈물나게 무섭고, 쥐어짜듯 아프기도 합니다. 던져졌다는 말은 실존주의 철학자들에게서 따왔습니다. 인간은 던져진 존재들이라는 전제에서 그들의 철학은 시작합니다. 때문에 인간은 사회적 관계 속에서 주체적으로 삶의 의미를 규정하고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시퍼런 봄에 던져진 존재로서의 제가 세상과, 우정과, 사랑과, 또 시간과 관계를 쌓으며 느낀 점을 나름대로의 말로 풀어 써 보았습니다.“찰나의 찬란” 은 그냥 제 찬란한 순간들은 항상 찰나와 같이 짧아 더 소중하고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생각난 말인데, 어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첫 책의 부제목은 <청춘의 찬란한 찰나들을 지나며 느낀 것들> 이 되었습니다....제 혼잣말을 외롭지 않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들어가며> 중

시퍼런 봄에 던져진은(는) 독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시노와 쿠우 (치매에 걸린 강아지와 간호하는 고양이)

저자: 하루

출판사: 알파미디어

출간일: 20200220

소개: 세상에! 치매 걸린 강아지를 간호하는 고양이가 있다?주인에게 버림을 받은 유기견과 온몸에 상처투성이였던 길고양이가 한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이다. 발견 당시 이미 10세를 넘긴 유기견 시노에게 치매라는 병이 찾아왔는데... 길고양이 쿠우는 그런 시노 곁에서 잠시도 떨어지지 않은 채 극진한 간호와 지지를 해준다. 이렇듯 두 유기동물이 서로 의지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고, 사람들은 커다란 감동, 소중한 인연의 의미, 진실한 사랑 등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치매에 걸린 노견을 간호하는 고양이 이야기는 우리가 반려동물들을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동기를 마음에 새기도록 한다. 또한 하찮은 동물들이 보여준 뜨거운 감동은 잘난 우리들에게 세상에 작은 인연이란 없음을 새삼 깨닫도록 해주며, 고상한 척하는 사람들이 배려와 사랑을 모른다면, 하찮은 반려동물들로부터 지혜를 배울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남의 것을 훔치지 않는 개미로부터 성실함을, 자신의 배설물을 감추는 고양이로부터 예의를, 주인을 살리고자 자신을 희생하는 개로부터 충직함을, 죽을 운명을 알면서도 즐겁게 노래하는 베짱이로부터 유쾌함을, 해마다 둥지를 고쳐 사용하는 황새로부터 근검함을, 비둘기로부터 순결을…” 주인에게 버림을 받은 유기견과 온몸에 상처투성이였던 길고양이가 한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이다. 발견 당시 이미 10세를 넘긴 유기견 시노에게 치매라는 병이 찾아왔는데... 길고양이 쿠우는 그런 시노 곁에서 잠시도 떨어지지 않은 채 극진한 간호와 지지를 해준다

단순하지만 진솔한 매력이 있는 시노와 쿠우 (치매에 걸린 강아지와 간호하는 고양이).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저자: 봄하루

출판사: 리얼북스

출간일: 20240515

소개: 다양한 푸른 빛이 주는 오묘한 신비로움과친근한 채소와 과일의 색다른 조화봄하루 작가만의 고급스러운 컬러링으로 만나보세요.탄탄한 종이로 제작한 엽서형 도안 1SET 추가 증정!컬러링 & 일러스트로 활용도 높은 엽서책 도안지난겨울 소동물과 꽃 컬러링으로 따뜻한 컬러링북을 선보였던 봄하루 작가가 여름을 맞이하여 시원하고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두 번째 컬러링북으로 돌아왔다. 색의 사용을 어려워하는 사용자가 많은 만큼 조색의 부담을 덜고 한가지 톤의 물감으로 사물의 형태와 명암 표현에 집중하며 채소와 과일 20개를 그려볼 수 있다. 형태와 명암이 강조되는 만큼 컬러링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컬러링 기본기를 익히기 좋으며, 명암을 따라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다양하게 응용하기도 어렵지 않다. 기본적으로 수채화 드로잉을 포함하여 색연필, 과슈, 마카 등 좋아하는 미술 도구로도 충분히 드로잉 할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에 잘 펼쳐지도록 제작하였으며, 180g의 도안 종이에 한 장씩 찢기 좋은 미싱선을 추가하여 컬러링의 편의성을 높였다.따뜻한 파랑, 차가운 파랑, 검정에 가까운 파랑, 초록에 가까운 파랑 등 다양한 파랑을 어울리는 과실들로 풀어내어 친근한 채소와 과일을 새롭게 해석하였다. 쪽빛이라고도 불리는 푸른색은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을 안정에 효과적으로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될 것이다.엽서 도안 세트에는 책 속의 도안 1세트를 엽서 형태로 추가 증정한다. 보통 엽서 사이즈보다 넉넉한 120*180mm 크기의 엽서 도안은 엽서책 제본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보관하기에도 좋고 직접 컬러링 하거나, 낱장으로 책상 위나 벽에 포인트 장식하기에 좋다. 또한 260g의 탄탄한 백색 종이를 사용하여 본 책과 동일하게 수채화뿐만 아니라 색연필, 마카, 플러스펜, 과슈 등 다양한 미술도구로 컬러링 하기 좋다. 엽서형 도안의 또 다른 장점은 사이즈가 컴팩트하고 분리가 용이하여 도안의 활용 범위가 넓은 것이다. 먹지를 대고 다양한 화지에 추가 도안을 만들어서 같은 스케치로 다양한 작품을 완성해 볼 수 있으며 패드나 컴퓨터에 스캔하여 디지털 도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은(는)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 (한 송이 꽃을 물들이는 평온한 시간)

저자: 봄하루

출판사: 리얼북스

출간일: 20240115

소개: 아름다운 20개 꽃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수채화추가 제공되는 드로잉 도안으로 다양한 꽃들을 물들여보세요.지난해 겨울 아름다운 꽃과 소동물들의 수채화 컬러링 북으로 따뜻한 수채화 그림을 선보였던 봄하루 작가의 수채화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이 출간되었다. 수채화는 어렸을 때부터 학교나 학원에서 쉽게 접하였던 친근한 물감을 사용하는 드로잉 기법으로, 밝은 부분을 남기고 어두운 부분의 색을 더하며 완성한다. 초보자들에게는 물을 조절하여 농담을 표현하기가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에서는 기초 채색 방법, 단순한 한 송이의 꽃부터 꽃 패턴까지 20가지 아름다운 꽃 일러스트를 단계별로 구성하여 쉽고 재미있게 수채화를 시작해 볼 수 있다. 봄하루 작가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섬세한 꽃 표현이 매력적인 원화를 함께 그려볼 수 있으며 마지막 챕터에는 전사 작업을 많이 하는 수채화의 특성을 고려하여 전사용 도안을 따로 수록하였다.작은 씨앗에서부터 각고의 노력 끝에 한 송이 찬란한 꽃을 피워내는 순간, 그 아름다운 순간을 조금 더 오랫동안 나의 시선으로 간직하는 방법의 하나가 바로 드로잉이다. 특히 수채화는 투명하면서도 실제 꽃잎의 질감에 가까운 표현이 매력적이다. 물을 올려서 색을 얹고 말려내고 다시 물길을 내어 색을 얹으며 긴 호흡으로 완성하는 수채화 작업을 통해, 한 송이의 꽃에 물을 올려 피워내는 행복함과 모든 과정을 천천히 음미하듯 그리는 수채화만의 매력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길 바란다.* 퇴근 후 찾는 나의 즐거움! ‘퇴근 후 시리즈 24’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 (한 송이 꽃을 물들이는 평온한 시간), 읽으면서 힘을 얻었습니다.

꽃과 새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

저자: 봄하루

출판사: 리얼북스

출간일: 20231215

소개: 한국적인 정취가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수채화로꽃과 작은 동물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봄하루 작가만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컬러링해보세요.탄탄한 종이로 제작한 엽서형 도안 1SET 추가 증정!컬러링 & 일러스트로 활용도 높은 엽서책 도안길가를 유심히 들여다보면 만날 수 있는 친근한 꽃과 새들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봄하루의 작가의 첫 번째 컬러링북이다.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고급스러운 컬러 조합과 서양의 수채화와 동양의 민화 분위기가 오묘하게 혼재된 봄하루 작가 특유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계절별로 나누어 20점의 꽃 일러스트를 수록하였고, 계절마다 꽃과 공생하는 여러 새와 고양이, 나비와 무당벌레 등 작고 소중한 생명체들을 함께 담아 더욱 흔하지 않고 따뜻한 수채화를 만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수채화 드로잉을 담고 있지만, 색연필, 과슈, 마카등 좋아하는 미술 도구로도 충분히 컬러링 할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에 도톰한 180g의 무게감 있는 종이를 사용하였으며, 컬러링하기 편하도록 잘 펼쳐지고 도안이 한 장씩 잘 찢을 수 있도록 미싱선을 추가하여 편의성을 높였다.봄하루 작가가 계절별로 산책하며 직접 관찰한 꽃들과 식물 그리고 그 작지만 위대한 여정을 함께 하는 소동물들을 담은 20점의 일러스트는 그들이 내뿜는 강인한 생명력과 생동감을 생생하게 전한다. 튤립부터 남천까지 고운 꽃들을 알록달록 물들이다 보면 그들이 전하는 좋은 기운이 충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엽서 도안 세트에는 책 속의 도안 1세트를 엽서 형태로 추가 증정한다. 보통 엽서 사이즈보다 넉넉한 120*180mm 크기에 24장으로 구성된 엽서 도안은 엽서책 제본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보관하기에도 좋고 직접 컬러링 하거나, 낱장으로 책상 위나 벽에 포인트 장식하기에 좋다. 또한 260g의 탄탄한 종이를 사용하여 본 책과 동일하게 수채화뿐만 아니라 색연필, 마카, 플러스펜, 과슈 등 다양한 미술도구로 컬러링 하기 좋다. 엽서형 도안의 또 다른 장점은 사이즈가 컴팩트하고 분리가 용이하여 도안의 활용 범위가 넓은 것이다. 먹지를 대고 다양한 화지에 추가 도안을 만들어서 같은 스케치로 다양한 작품을 완성해 볼 수 있으며 패드나 컴퓨터에 스캔하여 디지털 도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매혹적인 스토리와 감동을 담은 꽃과 새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 독자에게 큰 선물을 줍니다.

2025 하루에 끝장내기 행정소송법 (세무사 1차대비)

저자: 정인국

출판사: 세경북스

출간일: 20250304

소개: 2005년도부터 2024년까지 19개년도 기출문제 800문항(4,000지문)을 빠짐없이 분석하여 중복지문을 뺀 후 총 1,357개의 지문으로 정리하였다. 수험생들이 시험을 앞두고 이 교재를 반복하여 정리한다면 가장 효율적인 마무리가 될 것이다.

2025 하루에 끝장내기 행정소송법 (세무사 1차대비)은(는) 독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하루 (천만불짜리 터닝 포인트)

저자:

출판사: 매직하우스

출간일: 20080115

소개: IMF 때문에 실직한 변호봉이라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 책은 가장 절망적인 순간이 위대한 반격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위기를 터닝 포인트로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좌절을 이겨내고 불굴의 의지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게 하는 터닝 포인트, 특별한 하루에 대해 다룬다.

하루 (천만불짜리 터닝 포인트)을(를) 통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듯한 경험을 했습니다.

하루 (심장근 제5시집)

저자: 심장근

출판사: 예술가

출간일: 20160812

소개: 심장근 시집 『하루』. 이 책은 심장근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으로 크게 5부로 나뉘어 있다. 이 책에 담긴 시편들은 독자들을 시인의 시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독서 후 감동이 절로 밀려오는 하루 (심장근 제5시집)은(는) 분명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센스의 재발견 (센스란 무엇인가)

저자: 미즈노 마나부

출판사: 하루

출간일: 20150715

소개: 센스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다!『센스의 재발견』은 캐릭터 ‘쿠마몬’을 만든 아트 디자이너 미즈노 마나부가 센스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좋은 센스’를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선 센스를 기르려면 온갖 것에 생각이 미치는 꼼꼼함, 남이 보지 않는 부분도 알아차리는 관찰력이 필요하다. 정말 간단한 것을 ‘이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매일 실천하고 매일 반복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저자는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던 여러 가지 사례와 애플 같은 ‘좋은 센스’로 성공한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매 페이지마다 감동이 넘치는 센스의 재발견 (센스란 무엇인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고양이에게 GPS를 달아 보았다 (한밤중의 숲, 반경 2킬로미터의 대모험)

저자: 다카하시 노라

출판사: 하루

출간일: 20200214

소개: 고양이가 이렇게나 용감한 동물이었다니,GPS 기록이 말해주는 고양이들의 상상 이상의 능력도쿄에 살던 저자가 이사해 온 곳은 세토내해를 둘러싼 오이타현 구니사키반도의 산간 마을. 사람이 사는 마을까지의 거리가 무려 2킬로미터나 되는 시골이다. 그곳에서 여섯 마리의 고양이를 만났고 생각지 못한 공동생활이 시작되었다. 아침엔 주인과 함께 산책을 하고 낮에는 정원이나 다름없는 넓은 들판에서 뛰어 노는 고양이들과의 하루하루는 도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건을 계기로 고양이들에게 GPS를 달아 보았다. 그랬더니 사람이 잠을 자는 사이에 밤의 대모험을 펼치고 있던 게 아닌가…! 게다가 한밤중에 걷는 거리는 무려 4킬로미터. GPS 기록은 그들의 뛰어난 시간 감각과 우수한 방향 감각을 말해주고 있었다.고양이의 귀중한 행동 데이터와 함께 풍부한 자연에 둘러싸여 생활하는 고양이들의 사진, 보물과도 같은 고양이와의 에피소드가 담긴 한 권의 책. 고양이를 향한 온화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진 담담한 문장과 사진에 다시금 고양이란 동물이 사랑스러워진다.

고양이에게 GPS를 달아 보았다 (한밤중의 숲, 반경 2킬로미터의 대모험)은(는) 모든 연령층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