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폴의 우쿨렐레 연주 마스터 1 (보고.듣고.따라하는)

저자: 장폴

출판사: 태림스코어(스코어)

출간일: 20130110

소개: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지금은 많은 사람이 우쿨렐레를 즐기고 있고 우쿨렐레의 대중화가 빠른 시간에 확산되고 있다. 이 악보집은 팝, 클래식, OST, 가요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을 최대한 쉬운 편곡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우쿨렐레 연주자로 잘 알려진 장폴 교수의 편곡과 연주를 Youtube에서 만날 수 있다.

책의 깊이와 감동이 한데 어우러진 장폴의 우쿨렐레 연주 마스터 1 (보고.듣고.따라하는),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4 3 2 1 2 (폴 오스터 장편소설)

저자: 폴 오스터

출판사: 열린책들

출간일: 20231120

소개: 〈나는 바로 이 책을 쓰기 위해 평생을 기다려 온 것만 같다〉폴 오스터 필생의 역작『선셋 파크』 이후 10년 만에 출간되는 장편소설반세기 넘도록 소설, 에세이, 시나리오를 넘나들며 발군의 기량을 발휘해 온 폴 오스터. 오늘날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반열에 오른 그가 국내에서 10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을 선보인다. 『4 3 2 1』은 오스터의 전 작품을 통틀어 가장 방대한 분량만큼이나 크나큰 야심에서 탄생한 역작으로, 〈폴 오스터 최고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그는 『가디언』지와의 인터뷰에서 〈바로 이 책을 쓰기 위해 평생을 기다려 온 것만 같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 편의 대서사시와도 같은 이 성장 소설은 주인공 아치 퍼거슨의 삶을 탄생 전후부터 청년기까지 네 가지 버전으로 세밀하게 그려 내는데, 곳곳에 작가 본인이 살아온 삶이 녹아 있다. 퍼거슨은 네 개의 평행한 삶들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것과 선택하지 않은 것, 선택할 수 없었던 것에 따라 서로 다른 관계와 사건과 우연의 소용돌이를 통과하며 자라난다. 그 과정에서 그가 경험하는 기쁨, 공포, 욕망, 분노, 혼란은 1950~1960년대 미국의 요동치는 정치적, 문화적 흐름에 섞여 들고, 그렇게 퍼거슨의 이야기는 시대와 개인을 아우르는 총체적인 작품을 이룬다. 1천5백 면이 넘는 분량이지만 속도감 있는 전개와 휘몰아치는 드라마, 인물의 생각과 감정이 살아 숨 쉬는 문장이 독자를 단숨에 빨아들여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한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4 3 2 1 2 (폴 오스터 장편소설), 당신에게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스퀴즈 플레이

저자: 폴 오스터

출판사: 열린책들

출간일: 20000830

소개: 젊은 날의 폴 오스터가 펼치는 본격 스릴러. 메이저 리그 스타 플레이어 조지 채프먼에게 날아온 의문의 편지. 채프먼은 자신의 죽음을 예감이라도 한듯 사립탐정 맥스 클라인을 방문한다. 클라인은 타락한 법조계에 염증을 느껴 일을 때려치운 후 사립탐정이 되었는데, 그는 정계 진출을 앞둔 채프먼을 협박하는 편지의 출처를 추격하던 중 채프먼의 미모의 아내와 그녀의 정부가 쳐놓은 함정의 정체를 발견하는데... 장편 미스테리 소설. 양장본.

한 줄 평: 스퀴즈 플레이은(는) 독특하고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겨울 일기

저자: 폴 오스터

출판사: 열린책들

출간일: 20140115

소개: 우연의 미학이라는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한 탁월한 이야기꾼 폴 오스터. 예순네 살의 작가 폴 오스터의 독특한 형식의 회고록이다. 생의 감각적 경험을 기술하는 데 집중한 점, 인과관계나 시간적 순서에 얽매이지 않는 비선형적 구성, 자신을 2인칭으로 묘사하는 관찰자 시점이 특징이다. 작가는 "당신이 살아 있음을 기억할 수 있는 첫날부터 오늘까지 이 몸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기분이었는지 살펴보자. 감각적 자료들의 카탈로그랄까. 호흡의 현상학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되겠다"라고 말한다. 호흡의 현상학, 즉 숨을 쉬는 육체의 감각에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영향을 미친 사건들을 나열하는 것, 그리고 그 교차점에서 나를 규명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하는 것이야 말로 <겨울 일기>의 회고록의 특징이다.오스터는 책 속에서 자신을 당신이라고 부르며 관찰자 시점을 유지하고 있다. 육체의 감각에 영향을 미친 사건을 한 발 물러난 위치에서 이야기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각기 다른 사건들을 시간적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마치 패치워크처럼 이어 붙이다 보면 결국 나 자신, 오스터가 말하는 당신이 이루어진다.

겨울 일기은(는)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경계선 위에서 (폴 틸리히 자전적 사상 탐구)

저자: 폴 틸리히

출판사: 동연

출간일: 20180309

소개: 폴 틸리히의 자전적 사상서를 내면서…20세기 3대 조직신학자의 한 명으로 꼽히는 폴 틸리히. 그는 혼란과 방황 한가운데 숱한 시련을 당하면서도 따뜻한 인간미를 잃지 않은 휴머니스트로서, 행동하는 지식인, 독창적 사상가로서 그의 삶을 통해 신학의 발전에 족적을 남겼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틸리히에 대한 평가는 분분하나 존 스미스가 말한 대로 “당신은 틸리히를 찬성하면서 사유할 수도 있고, 반대하면서 사유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틸리히 없이는 사유할 수 없다”(You can think with him or against him, but not without him)라는 것을 그의 저서를 한번이라도 접한 사람이면 이해하게 된다. 틸리히는 그의 삶에서 어떤 사상이 우러나와 발전해왔는지 설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경계선 개념이 그의 지성 발전의 전 과정을 설명하는데 안성맞춤의 상징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사유의 근간이 되어 온 경계선 위에 서는 일을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살펴봄으로써 틸리히의 사유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가보자.

경계선 위에서 (폴 틸리히 자전적 사상 탐구)은(는) 누구에게나 새로운 인사이트를 선사합니다.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폴 오스터 산문집)

저자: 폴 오스터

출판사: 열린책들

출간일: 20220410

소개: 폴 오스터가 직접 엮은 대표 산문 컬렉션문학, 글쓰기, 정치 그리고 삶에 대한 마흔다섯 편의 글베스트셀러 소설가로 가장 잘 알려진 폴 오스터는 뛰어난 에세이스트이자 시인, 번역가,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다.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는 그가 쌓아 올린 수많은 산문 중 대표작을 선별해 엮은 선집이다. 여기에 2020년 발표한 「스타니슬라프의 늑대들」을 열린책들에서 추가해 출간한다. 그는 에세이, 서문, 편지 등 다양한 형식을 넘나들면서 예리하고 지적이며 유머를 잃지 않는 언어로 문학과 글쓰기, 일상과 정치, 그리고 삶에 대해 말한다. 이 책에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것은 재능 넘치는 작가가 걸어온 문학적 경로이자 평생 글을 써온 작업자의 이력이며, 자신이 속한 사회에 책임감을 느끼는 한 시민의 목소리이다.이 책에 실린 비평문과 에세이, 서문 등은 오랜 세월에 걸쳐 구축되어 온 폴 오스터의 문학 세계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여러 작가와 작품으로 이어지는 통로이다. 잘 알려진 작가의 잘 알려진 작품과 덜 알려진 작품, 덜 알려지거나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작품이 번갈아 등장하며 우리에게 처음 혹은 새로이 말을 건다. 우리는 조르주 페렉의 방대한 장편소설, 너새니얼 호손이 혼자 아이를 돌보며 작성한 기록, 인류학자 피에르 클라스트르가 소설가적 기지를 발휘해 집필한 연구서, 고공 줄타기 곡예사 필리프 프티의 자서전, 또 어느 평범한 시민의 기막힌 가족사와 마주치게 되며, 그 만남들에서 촉발된 호기심을 계기로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안팎의 수많은 책들로 나아갈 기회를 얻는다. 폴 오스터에게 영감을 준 작가와 작품 들이 우리를 더 넓은 독서의 장으로 이끈다. 이렇듯 우리를 만든 책들과 우리가 만들어 갈 책들이 만나는 곳에 서 있는 것이 작가라면, 폴 오스터의 이 유려한 산문들은 〈작가다움〉을 선명하게 내보이는 훌륭한 사례일 것이다.

매우 인상 깊은 메시지를 담은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폴 오스터 산문집), 인생을 바꾸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폴 틸리히 조직신학 세트 (1~3권,전3권)

저자: 폴 틸리히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간일: 20241216

소개:

폴 틸리히 조직신학 세트 (1~3권,전3권)을(를) 통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듯한 경험을 했습니다.

뉴욕 3부작

저자: 폴 오스터

출판사: 열린책들

출간일: 20160915

소개: 미국 현대 문학계의 최대 역작 가운데 하나. 장르의 형식을 빌리되 그 관습을 완전히 뒤엎어 버림으로써 소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 낸, 가장 미국적인 포스트모던 소설의 완성. 어느 날 탐정 소설가에게 잘못 걸려 온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는 현대 도시인에 대한 이 오디세이아는 탐정 소설의 외양을 띠고 진행된다. 하지만 진실을 발견하려던 탐정들은 어느덧 자신의 정체성의 위기를 겪게 되고 짓궂은 우연의 장난에 휘말리게 된다.● 피터 박스올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선정 이유: 미국 내에서는 이미 현대 문학의 새로운 기수로서 확고한 위치를 다져가고 있었던 폴 오스터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것이 1995년이었다. 폴 오스터는 20~30대 한국의 독서가들로 하여금 감수성의 연대를 만든 중요한 작가가 되었다. 그중에서도 『뉴욕 3부작』은 뉴욕에 대한 사려 깊고 역동적인 스케치로서 세계 문학이 21세기에도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한 훌륭한 답변이 되었다.

한 문장으로, 뉴욕 3부작은(는)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선악의 기원 (아기를 통해 보는 인간 본성의 진실)

저자: 폴 블룸

출판사: 21세기북스

출간일: 20240930

소개: "도덕감각은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세계적인 심리학자 폴 블룸, 아기에게 선악을 묻다!아기들의 행동을 통해 밝혀낸 선악의 진화심리학인간 도덕성의 패러다임을 바꾼 파격적인 책!“도덕성, 공감, 그리고 공정에 관한 이론과 실재를 이처럼 치밀하게 엮어주는 책은 일찍이 없었다.”_(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인간은 선한 존재일까, 악한 존재일까? 이 질문은 마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예일대학교의 폴 블룸 교수는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흥미로운 여정을 떠난다. 그의 목적지는 바로 아기의 마음속이다."아기는 과연 선할까?" 블룸 교수는 이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아기의 행동 속에 숨겨진 인간 도덕성의 기원을 탐구한다. 아기는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한 존재다. 그들의 행동은 본능적이며, 학습이나 편견에 물들지 않았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해 그는 ‘아기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인간의 타고난 도덕성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연구를 시작했다.블룸 교수는 철학, 발달심리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뇌인지과학, 진화생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넘나들며 아기의 행동을 분석한다. 그리고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인간 도덕성의 기원에 대한 관념을 뒤흔드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선악의 기원》은 단순히 아기에게 도덕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밝히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본성을 뛰어넘어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블룸 교수의 탁월한 통찰력과 명쾌한 설명은 우리를 인간 본성의 가장 깊은 곳으로 안내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간 본성의 수수께끼를 풀고,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이에게 영감을 주는 선악의 기원 (아기를 통해 보는 인간 본성의 진실), 추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손안의 세계사: 고대편 (인류 문명의 시작과 꼭 알아야 할 3000가지 사실들)

저자: 폴 반

출판사: Gbrain(지브레인)

출간일: 20141111

소개: 『손안의 세계사: 고대편』은 세계 문명의 발생과 그들이 남긴 문화유산은 밝혀진 사실보다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더 많다. 외계인을 닮은 동굴벽화, 하늘에서만 그 형태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나스카 문양, 발굴 당시에도 생생하게 소화기관까지 남아 있던 수천 년된 미라들 등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등 전 세계에서 발견된 유적을 소개하고 현재까지 밝혀진 유적의 비밀을 소개했다.

손안의 세계사: 고대편 (인류 문명의 시작과 꼭 알아야 할 3000가지 사실들)은(는) 깊은 감정과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