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태한 유산 (8명의 가족이 다 때려치우고 미국 횡단 여행을 떠난 이유)

저자: 제준^제해득

출판사: 안타레스(책인사)

출간일: 20200830

소개: “가장 소중한 것은 가장 가까이에 있었다”평생 캠핑카 타본 적 없는 할아버지, 난생처음 미국에 가보는 장모님, 해외여행 자체가 처음인 큰 사위,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 이모. 5+2+1, 보기 드문 조합의 여덟 가족 그들은 40일 동안 미국 전역을 횡단했다. 서부는 캠핑카를 타고, 동부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한 것도 모자라서 캐나다와 하와이까지 다녀왔다. 3년 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20살의 나이로 2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 제준과 30년 동안 회사를 운영해온 사업가 제해득. 이 책은 부자(父子)의 여행 인문학으로, 미국 여행에서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와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성찰의 글이 담겨있다. 불확실한 미래로 방황하는 청춘, 이제 막 아이가 생겨 부모님이라는 이름의 무게를 경험하기 시작한 청년, 은퇴 후 사랑하는 가족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우리 부모님에게 이 여행기는 사랑과 행복 그리고 가슴 속 깊이 평생을 간직할 수 있는 무언가를 우리에게 선물한다.

위태한 유산 (8명의 가족이 다 때려치우고 미국 횡단 여행을 떠난 이유)은(는) 독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POD] 미국 대륙횡단 2 (남부(LA-플로리다 키웨스트 왕복) 11,000km를 달리다.)

저자: 장호열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170206

소개: "저자는 2번에 걸쳐 미국대륙횡단을 하였다. 1차로 2015. 10. 20부터 같은 해 11. 18까지 약 한 달 동안 미국 동부 워싱톤 DC에서 뉴욕 - 나이아가라 - 시카고 - 대빌스 타워, 마운트 러쉬모아 - 솔트레이크 - 라스베이거스 - 후버 댐 - 그랜드캐니언 - 로스앤젤레스- 대스벨리 - 요세미티 국립공원 - 샌프란시스코까지 9,000km를 횡단하였고2차로 2016. 5. 25부터 같은해 6. 15까지 20일 동안 미국남부횡단(LA - 피닉스 - 엘파소 - 화이트 샌드 - 칼스배드 동굴 - 샌안토니오 - 휴스턴 나사우주선터 - 뉴올리언즈 - 탤러해시 - 코코아 해변 - 마이애미 - 키 웨스트 - 타오스 - 산타페 - 새도나 - LA까지 왕복 11,000km 무사히 완주했다.미국대륙횡단 Road Trip은 말 그대로 모험의 연속이었다. 자고 일어나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GPS에만 의존해 광활한 미국대륙을 달린다. 동서남북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 반겨줄 사람도 집도 없다.이러한 여행을 직접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어쩌면 무모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자동차 여행을 무사히 마쳤을 때의 성취감은 남은 인생에 무한한 활력과 자신감을 준다. 이 책은 여행의 계획에서 준비하고 실행하고 마무리하기까지 날자순으로 생생하게 이야기 형식으로 쓰여 있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실재로 자동차로 여행하고 있는 것처럼 상상을 불러일으킨다.이 책 2권이면 여러분도 상상속에서 미국의 동서남북을 자동차로 여행하게 될 것이다."

책에서 전하는 감동과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POD] 미국 대륙횡단 2 (남부(LA-플로리다 키웨스트 왕복) 11,000km를 달리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렇게 길은 인생이 된다 (배건수의 미국 대륙 횡단기)

저자: 배건수

출판사: 물레

출간일: 20180130

소개: 이민자의 시선으로 미국과 한국의 현실을 그려내고 있는 배건수 목사의 미국 대륙 횡단기 『그렇게 길은 인생이 된다』를 2018년 1월 30일 출간했다. 20년차 이민자인 저자는 영원한 이방인일 수밖에 없는 여행자의 시선을 통해 미국 대륙의 풍광과 인생을 잘 그려내고 있다. 저자와 함께 떠나는 미국 대륙 여행기 속에서 삶과 숨겨진 여행지의 모습을 만나보자.

한 권의 책이 주는 위로와 감동, 바로 그렇게 길은 인생이 된다 (배건수의 미국 대륙 횡단기)이(가) 선사합니다.

60일간의 미국 골프횡단 (60 포섬, 에이지슈터를 꿈꾸다)

저자: 최금호^설병상^장기풍^양기종

출판사: 푸른영토

출간일: 20141225

소개: 『60일간의 미국 골프횡단』은 60 포섬들의 미국 골프장 횡단기이다. 한국인 최초로 7,050마일의 미국 대륙을 가로질러 저렴한 비용으로 페블비치 스파이글래스 힐, 페블비치 스패니시 베이, 포피 힐스, 레이크 프레지덴셜 등 36개의 골프장을 돌며 골프 라운드 여행을 하면서 격은 에피소드 및 여행 노하우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깊은 생각을 유발하는 60일간의 미국 골프횡단 (60 포섬, 에이지슈터를 꿈꾸다), 독서의 묘미를 느껴보세요.

60대에 홀로 떠난 미국 횡단 자전거여행 (브라보 YOLO!)

저자: 민병옥

출판사: 주류성

출간일: 20170501

소개: 브라보 YOLO오직 한번 뿐인 나만의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나?미국을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왜 자전거를 타고 미국을 횡단하느냐?’였다. 한국말로 대답하더라도 상대방과 정서적 공통분모가 없으면 이해시키기 힘들 텐데, 초보 수준의 영어로 설명했으니 그 사람들이 내 말을 제대로 이해했을까? 하지만 그들도 ‘60세’, ‘전환점’, ‘은퇴’라는 단어만 가지고도 내 의도를 미루어 짐작하는 눈치였다. 나이 60을 넘기기 전에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미국 자전거 여행이었다. 드디어 2015년 3월 28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30년 동안 숫자와 은행 일에 파묻혀 살았던 평범한 은행원이 미국 횡단 자전거 여행을 시작하려는 순간이다.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나를 감쌌다. 불안. 그것은 분명 불안이었다. 47kg이 넘는 짐, 3천 미터가 넘는 로키산맥, 사막과 대평원, 그리고 낯선 사람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책 속에 담긴 깊은 통찰과 철학이 어우러진 60대에 홀로 떠난 미국 횡단 자전거여행 (브라보 YOLO!),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캐나다(Canada) 횡단 79일(상)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대자연)

저자: 이종호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191210

소개: 캐나다 횡단 여행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 보고 싶은 꿈의 여행이다. 하지만 횡단이라는 것 자체가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시간을 요구하기에 우리 앞을 가로막는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저자 이종호는 《캐나다(Canada) 횡단 79일》에서 자신의 여행 과정을 낱낱이 밝혔다.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시작된 여행은 상편에서 매니토바주의 위니펙에서 마무리된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었던 캐나다를 저자와 함께 횡단해 보길 바란다.

세련된 문장과 깊은 의미가 어우러진 캐나다(Canada) 횡단 79일(상)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대자연), 인상적입니다.

15Days (15일, 미국을 횡단하다)

저자: 이영건

출판사: 한국여성문예원

출간일: 20150430

소개: 15일 동안 미국 횡단을 하면서 한 가족의 여행을 행복과 가족이라는 주제로 사진을 담고 감상을 정리하였다. 아마추어의 솜씨지만 미국 LA를 떠나 뉴욕에 도착하기까지 자연과 도시 그리고 가족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와 스마트폰에 담았다. 한 가족이 여행하기까지의 과정과 자녀들의 소감을 인터뷰 형식으로 부록에 실었다. 수필가이며 사업가인 아버지(이영건), 주부인 어머니, 미국에서 학업을 하는 두딸까지 여행하기 전과 후의 가족의 정을 잘 정리하고 있다.

깊은 감성과 통찰이 묻어나는 15Days (15일, 미국을 횡단하다), 독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줍니다.

꿈이 있는 청춘은 지치지 않는다 (세 친구의 미국 자전거 횡단기)

저자: 김다현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30829

소개: 미국 자전거 횡단을 떠난 세 친구의 미국 여행기

읽는 이의 영혼을 채워주는 꿈이 있는 청춘은 지치지 않는다 (세 친구의 미국 자전거 횡단기), 감동적인 여정을 선사합니다.

오늘도 아무 생각 없이 페달을 밟습니다 (58일간의 좌충우돌 자전거 미국 횡단기)

저자: 엘리너 데이비스

출판사: 밝은세상

출간일: 20200629

소개: 언제부터 사는 게 무서워진 걸까?차라리 아무 생각 없는 좀비가 되고 싶어!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사람이 이기는 ‘멍 때리기’ 대회가 열리는 시대.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좌우명이 되는 시대. “아무것도 안 하고 싶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라는 말이 입버릇이 되는 시대.얼른 자야 되는데 자꾸만 눈치 없이 찾아오는 잡념 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길 여러 번, 지금 이 순간 가장 부러운 사람은 베개 맡에 머리만 대면 코를 고는 ‘아무 생각 없는’ 사람! 이것은 바다 건너 미국에 사는 33살 ‘엘리너 데이비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가만히 있으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나는 고민들에 잠식되어 불안해지기 일쑤였다. 언제부턴가 무엇 하나 뜻대로 되는 일이 없어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이 답답함을 벗어던지게 해줄 무언가가 절실했다. 바로 그 순간이었다. 매일 타고 다니던 자전거에서 구원의 빛이 번쩍인 것은. 이보다 더 찌질하고, 이보다 더 낭만적일 수 없는 달콤 살벌한 자전거 여행기엘리너 데이비스는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무려 3700km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거리를 횡단하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스스로를 밀어붙여 아주 강해지고 말겠다는 포부도 품었다. 그리고 떠난 지 정확히 일주일째 되던 날 이렇게 생각한다. “대체 나는 왜 이딴 걸 시작하게 된 거야?” 남은 거리는 지옥 같았고 오르막길은 아주… 개 같았다. 출발할 때의 각오는 사라지고 집에 가고 싶다는 소망만 간절해졌다. 당장이라도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자전거 여행을 떠난다며 트위터에 올린 글이 발목을 잡았다. ‘오늘 아침 저는 제가 태어난 애리조나를 떠나 제 집이 있는 조지아주로 향합니다!’그녀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다음 목적지밖에 없었다. 얼른 가서 쉬고 싶었으니까. 너무 힘들어 당장 페달을 밟는 것 외에 다른 건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달리기 위해 허둥대던 그때, 그녀는 그만 체인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만다. 심지어 아주 꼴사나운 자세로. 그런데 이럴 수가, 짜증보다 먼저 웃음이 터졌다. “나 완전히 미쳐버린 걸까?”시크한 트위터리안들을 울리고 웃긴 매일의 기록우리 사회에서 아무 생각 없는 상태는 늘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왔다. 어른들에게 멍 때리지 말라며 혼이 나곤 했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채찍질을 당하며 자란 아이들은 어른이 되자 괴로움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온라인 심리상담 카페에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다며 피곤함을 울부짖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SNS에서는 이런 현실을 풍자하는 ‘짤’들이 대거 생성되어 돌아다녔다. 이와 비슷한 상황에서 엘리너 데이비스는 자신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 우연히 만났다. 반쯤 충동적으로 떠난 자전거 여행에서 말이다. 그리고 매일매일 겪은 일을 트위터에 올렸다. 그런데 이 하나도 미화되지 않은 날것의 여행기가 시크한 트위터리안들을 울리고 웃기는 데 성공했고,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었다. 저자는 모든 독자들에게 이렇게 전한다. “내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기를!”

단순한 책을 넘어, 인생의 진리를 담은 오늘도 아무 생각 없이 페달을 밟습니다 (58일간의 좌충우돌 자전거 미국 횡단기), 추천드립니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미국 소도시 여행)

저자: 빌 브라이슨

출판사: 21세기북스

출간일: 20091030

소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작가 빌 브라이슨,미국 어딘가에 있을 완벽한 소도시를 찾아서 미국 구석구석을 탐험하다!날카로운 통찰력과 번득이는 기지로 바라본 유쾌한 미국 소도시 여행기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가족들과의 극적이고 즐거웠던 유년 시절의 여행을 기억하며 빌 브라이슨은 충동적으로 작지만 ‘미국적인’ 도시들을 찾기 위해 홀로 미국 곳곳을 돌아본다. 일리노이, 미시시피, 앨라배마, 버지니아, 산타페, 그랜드캐니언, 아이다호……. 미국 48개 주 가운데 남부 10개주를 제외하고 모두를 방문하고 2만 2495킬로미터를 달린 빌브라이슨의 생생한 미국여행기을 만나보자.아이오와와 일리노이 그리고 미주리 세주가 미시시피 강의 넓은 물굽이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강변 마을 케쿡에는 생생한 자연이 경관이 살아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생가가 있는 튜펄로에는 흔한 밀랍인형이나 기념품점은 없지만 엘비스의 생가가 실감나게 보존되어 있다. 산타페에는 나무와 풀, 그늘과 꽃과 식물이 만발한 시원한 광장, 그리고 졸졸 흐르는 소리가 듣기 좋은 냇물이 있었다.거침없는 입담으로 이뤄지는 이 여행에서 빌 브라이슨은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다녔던 여행지를 되짚어 간다. 완벽한 고향의 모습은 찾지 못했지만 그는 미국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미국을 만든 문화와 전통 자연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같은 나라지만 각 지역별로 전혀 다른 미국의 특징과 매력을 드러낸다.

한 줄 평: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미국 소도시 여행)은(는)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