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법서 세트

저자: 손무(손자)^오기

출판사: 올재

출간일: 20210914

소개: 올재 셀렉션즈 19, 24, 동서양 전쟁사로 병법을 분석한 새로운 번역, 《손자병법》《오자병법》 출간! ‘손오병서孫吳兵書’라 불리는 병가兵家의 필독서! 손자와 오자를 모두 관통해야 비로소 병법이 완성된다!동양의 군사학 고전 중 가장 중요한 7권인 무경칠서(武經七書) 중 병가(兵家)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손자병법》과 《오자병법》이 새 번역으로 나왔다. 전쟁사 연구자인 임용한 박사가 풍부한 동서양 전쟁사 사료를 곁들이며 병법을 풀어 냈다. 두 책은 예로부터 ‘손오병서(孫吳兵書)’라 불리며 필독서로 평가받았으며, 손자와 오자를 모두 관통해야 비로소 병법이 완성된다고 보았다. 특히 《오자병법》은 위무후와 오자의 긴장감 넘치는 대화에 직접 참여하듯 번역한 점이 특징이다.

효과적인 전달력과 따뜻한 메시지가 있는 병법서 세트.

신비한 만남 (내가 세상에 오기까지…)

저자: 상드렝 보

출판사: 옐로스톤

출간일: 20171120

소개: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에서 시작된 가족,그리고 ‘나’라는 생명이 세상에 오기까지,특별한 만남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기까지에는 수많은 우연과 신비로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대를 거슬러 올라가 옛 조상들과 엄마 아빠의 만남과 사랑이 있어야 우리는 비로소 세상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하나하나는 얼마나 특별한 존재일까요? 우리는 때로 자신이 아주 하찮은 존재로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왜 세상에 태어났는지, 이 세상에 있어야 할 아무 가치도 없는 듯 느껴질 때도 있지요. 그러나 우리가 세상에 오기까지는 억만 번의 신비한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요. 은 억만분의 1의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고 세상에 태어난 우리가 정말 큰 행운아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장대한 이야기가 40페이지가 넘지 않는 책 속에 한 편의 짧은 시처럼 압축되어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생명으로 자라난 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숲을 이루기까지 가족의 특별한 역사가 펼쳐집니다.

책 속의 이야기가 현실처럼 다가오는 신비한 만남 (내가 세상에 오기까지…),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어둠이 오기 전에 (죽음 앞에서 더 눈부셨던 한 예술가 이야기)

저자: 사이먼 피츠모리스

출판사: 흐름출판

출간일: 20180810

소개: 진지하면서도 재미있고, 가슴 아프면서도 뭉클한, 강렬하고 감동적인 삶에 대한 실화!선댄스영화제 및 많은 국제 영화제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서른다섯 살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감독 사이먼 피츠모리스. 신예 예술가로서 막 나래를 펼치려던 어느 날, 그에게 4년이라는 시한부의 시간이 선고된다. 『어둠이 오기 전에』는 한 사람의 남편으로, 다섯 아이의 아버지로, 영화를 사랑하는 예술인으로서, 그리고 누구보다도 삶을 뜨겁게 사랑했던 인간 사이먼 피츠모리스의 인생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몸이 서서히 굳어 스스로 호흡조차 할 수 없게 되어 결국 죽음에 이르는 희귀질환 MND(Motor neuron disease, 운동뉴런증). 루게릭병의 일종인 이 병을 진단을 받으면서 그의 행복한 인생은 산산이 조각난다. 이 책은 그가 서서히 굳어가는 몸으로 동공을 추적하는 컴퓨터 기술인 아이게이즈를 이용해 한 글자, 한 글자씩 자신의 생을 반추하며,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오가며 완성한 단 한 권의 회고록이다. 자신이 과거 평범했던 생활로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다는 걸 깨닫고, 한때 친숙했던 이 세계와 사람들과 결별해야 함을 알게 된 그는 죽음이 언제 자신을 덮칠지 알 수 없는 현실을 담담히 인정하고, 그 어둠이 오기 전까지는 계속 살아가야 할 수밖에 없다는 걸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살아 있다’는 지금 이 순간, 그 소중함을 잊지 않는다.이 책은 영화배우 콜렌 파렐이 내레이션을 맡은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 에든버러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제28회 골웨이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2017 선댄스영화제 및 2017 EBS 국제다큐영화제에도 출품되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는 어둠이 오기 전에 (죽음 앞에서 더 눈부셨던 한 예술가 이야기), 최고의 책 중 하나입니다.

無水鍋で燒くおいしいパン

저자: 오기야마 가즈야

출판사: 文化出版局

출간일: 20160617

소개:

한 줄 평: 無水鍋で燒くおいしいパン은(는) 인생의 진리를 담은 보석입니다.

밤이 오기 전에 (프루스트 단편선)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

출판사: 현암사

출간일: 20220205

소개: 마르셀 프루스트 100주기를 맞아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프루스트의 미발표 단편들!『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단 하나의 작품으로 20세기 최고 작가의 반열에 오른 마르셀 프루스트, 그가 20대 시절 가장 내밀한 곳에서 실험한 단편들20세기 최고의 작가 중 하나로 꼽히며 ‘소설가들의 소설가’로 칭송받는 작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단 하나의 작품으로 단숨에 세계 문학사의 정점에 올라선 마르셀 프루스트(1871-1922). 그의 100주기를 맞아 프루스트가 청년 시절 써 내려간 미공개 단편이 담긴 소설집 『밤이 오기 전에』가 연세대 유예진 교수의 번역으로 국내 최초 출간됐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모두 프루스트가 20대 초중반에 쓴 것으로, 대작가의 젊은 시절 혈기 넘치면서도 도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책은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 실린 6편은 프루스트 생전에 발표된 작품이며, 2부에 실린 12편은 프루스트의 사후에 발굴된 원고들이다. 18편 모두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작품으로, 이 가운데는 아직 미숙한 글도, 완결을 짓지 못한 글도 있다. 그러나 작가로서의 원숙함이 무르익은 40대에 발표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테마인 ‘불가능한 사랑’과 ‘구원으로서의 예술’이 이미 이 무렵 작가 프루스트의 머릿속에 구체화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걸작을 집필하기까지 프루스트가 행한 작가적 실험과 모험을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번역은 프루스트 전공자이자 다수의 프루스트 관련 저서를 번역, 집필해온 유예진 연세대 불어불문학과 교수가 맡았다. 프루스트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한 섬세한 번역과 함께 책 말미에 상세한 해설을 수록해 독자들로 하여금 프루스트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밤이 오기 전에 (프루스트 단편선)은(는) 누구에게나 새로운 인사이트를 선사합니다.

황태자 잡아오기! 세트

저자: 이지연

출판사:

출간일: 20130722

소개: 특급 미션, 황태자 잡아오기! 그리고장난처럼 시작된 미스터리 게임-어때, 나랑 게임을 하나 하지. 이길 확률은 아주 높아. 50대 50. 강 비서가 이기면 강 비서가 지쳐서 돌아갈 때까지, 나는 절대로 먼저 강 비서를 밀어내지 않을게. 대신 강 비서가 지면 당장 혼자 한국으로 돌아가. 게임은 아주 쉬워. 둘 중 정답을 고르기만 하면 돼. 내가 지금 강 비서에게 키스할까? 하지 않을까?곁에 있던 그 누군가에리카를 타고 황량한 사막을 달리고 또 달려멈추려고 해도 멈출 수가 없어.결국에는 탈진한 채로 모래 위로 떨어지지.그러면서 꿈에서 깨어나는데,그날은 좀 달랐어.누군가 내 심장을 칼로 찔러버렸어.난, 그날 죽은 거야.

황태자 잡아오기! 세트은(는) 누구에게나 새로운 인사이트를 선사합니다.

여름이 오기 전에

저자: 김진화

출판사: 문학동네

출간일: 20230714

소개: 말랑해진 마음을 노크하는 여름의 공기, 어디든 가자!여름이 오면 우리는 떠나고 싶다. 비슷한 일상을 잠시 멈추고 낯선 여행지의 정취 속으로 점프하고 싶은 마음은 여름의 공기와 햇빛 뒤를 바짝 따라온다. 김진화의 창작그림책 『여름이 오기 전에』의 첫 장면에서도 나와 엄마, 길쭉이 셋은 어디든 가자! 결심하고 걸음을 뗀다. 필요한 것들을 꼼꼼히 챙겨서, 소중한 이들의 손을 하나씩 잡고, 아무래도 좋은 바다를 향해 출발하는 이 여정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오랫동안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려 온 작가 김진화가 지은 첫 이야기로, 오랫동안 펼치고 다듬어 온 생각이 담긴 그림책 『여름이 오기 전에』는, 책장을 열기 전부터 여행을 떠나기 직전의 기분과 닮은 설렘을 데려오며 시작된다.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여름이 오기 전에, 매력적입니다.

새 아침이 오기에 (강영석 시집)

저자: 강영석

출판사: 월간문학출판부

출간일: 20131130

소개: 강영석 시집『새 아침이 오기에』. 시인 강영석의 작품은 생활이라는 삶의 미학, 삶의 철학, 삶과 사랑, 행복의 영우너성에 대한 화답을 시집에서 쉽고 간결하게 전해 주고 있다.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마음의 들꽃’, 나의 방향은 옮은지‘, ’고난을 이겨 내니‘, ’뒤늦은 배려‘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새 아침이 오기에 (강영석 시집), 읽으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봄이 오기 마련이다.

저자: 모여라 글쟁이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20103

소개: 졸업을 앞둔 중학교 3학년 14명이 함께 모여서 자신의 경험, 상상, 그리고 욕망을 반죽해서 소설과 에세이, 시로 풀어봤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봄이 오기 마련이다.은(는) 지혜의 보고입니다.

RDGレッドデ-タガ-ル(5)學園の一番長い日

저자: 오기와라 노리코

출판사: 角川書店コミック

출간일: 20130323

소개: いよいよ始まった“戰國學園祭”。泉水子たち執行部は黑子の衣裝で裏方に回る。一番の見せ場である八王子城の攻防に見立てた合戰ゲ-ム中,高柳たちが仕掛けたわなに自分がはまってしまったことに氣づいた泉水子は,怒りが抑えられなくなる。それは,もう誰にも止めることは出來ない事態となって…。ついに動き出した泉水子の運命,それは人類のどんな未來へ繫がっているのか!?現代ファンタジ-の最高傑作,RDGシリ-ズ第5卷。

감동과 위로를 전하는 RDGレッドデ-タガ-ル(5)學園の一番長い日,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