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르산양의 생태와 행동

저자: 알렉산더 미슬렌코프^이나 볼로쉬나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간일: 20121221

소개: 아무르 산양은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동해안과 하바로프스크 내륙 오지 및 연해지방, 바위가 많은 지역에 폭넓게 분포하였다. 그러나 해당 지역의 대규모 개발과 변천으로 그 개체수가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현재 러시아 전 지역의 아무르 산양 집단은 시호테알린과 라조브 두 개 연해지구의 자연보호구에 집중 분포해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러시아의 생물학 박사 두 명의 저서와 연구물을 흑룡강성 야생동물연구소의 박인주 교수가 번역하고 서울대 수의학과에서 감수한 책이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무르 산양에 대해 알리고 우리나라 산양을 연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메시지, 바로 아무르산양의 생태와 행동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귀차니스트 탐구생활 (귀찮은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당신을 위한)

저자: 혼다 나오유키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간일: 20091230

소개: 귀찮음에 정면으로 부딪쳐라!『귀차니스트 탐구생활』은 인생과 비즈니스의 수많은 상황에서 닥칠 큰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한 49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귀찮은 일이 생기면 귀찮으므로 귀찮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궁리하고 계획한다는 조금은 독특한 역설적 사고방식을 제안한다. 즉, 적극적으로 귀찮은 일에 대처하여 자신과 세상을 바꾸는 능동적인 귀차니스트가 되는 법을 저자의 경험과 함께 인기캐릭터 감자도리 카툰으로 만난다.

독서의 새로운 경지를 열어주는 귀차니스트 탐구생활 (귀찮은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당신을 위한),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산더미 위에 돌 하나를 더 얹어라 (향기롭고 기품 있는 큰 소나무였던 여송 이종익)

저자: 이영옥

출판사: 상상나무

출간일: 20161212

소개: 살아 숨쉴 때까지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다간유청 국산화를 이끈 최초의 사람유청 국산화를 이끈 최초의 사람, 여송 이종익은 1947년에 전북 무주군 무주읍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정치에 꿈을 두고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나 1970년대의 독재정권에 정치를 포기하고 유가공협회로 취업했다. 그 후 (주)삼익유가공을 창업해 우유의 부산물인 유청을 분말로 만드는 획기적인 안을 선보여 가공 업계의 혁신을 이끌었다. (주)삼익유가공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한 후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해 공헌했다. 성리학자 이항로 선생을 기리는 화서학회 이사장을 시작으로 한국초등테니스의 발전을 위해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회장, 한국낙농학회 이사, 한국축산식품학회 재무간사, 전북의 정읍상공회의소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책의 매력을 느끼게 하는 산더미 위에 돌 하나를 더 얹어라 (향기롭고 기품 있는 큰 소나무였던 여송 이종익), 감동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