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회사 때려치는 흔한 여사원
저는 참고로 F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우리팀 부장은 그야말로 상 또라이 입니다..술쳐먹고 한번은 제 바지에 돈을 넣어주었습니다.저를 술집여직원으로 착각한듯....지금생각해도 눈물이 나려고 해요..그땐 정말이지 너무 당황해서 욕한마디도 제대로 못했습니다.제가 원래좀 소심한 성격이라서...ㅠㅠ;요즘같은 취업난에 결혼도 해야 하고,여기도 겨우겨우 기어 들어온거라 어찌되었든 버텨보려했으나.....ㅠ정말 더이상은 참을 ...

눈 크고 뚠뚠한 고양이
진짜 눈 크다

페럿 키우는 가정에 입양된 고양이.jpg
ㄱㅇㅇ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