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일기 & 남자의 일기

아내의 일기: 저녁 내내 남편이 좀 이상하다. 오늘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만나 저녁을 먹기로 약속했었다. 친구들과 하루종일 쇼핑을 했는데, 그 때문에 조금 늦었다고 화가 난 것 같긴 하지만 남편이 그래서 그렇다고 말한 것은 아니다. 대화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이야기좀 하자고 했다. 남편도 그러자고 했지만 그다지 입을 열지 않는다. 뭔가 잘못된 일이라도 있냐고 물어도 '아니'라는 말 뿐이다. ...

 


 

사람이 소심해지는 과정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댕댕이 드는거 보고 놀란 푸틴

개한테는 무한 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