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법 (증보판)
저자: 조영선
출판사: 예림당
출간일: 20210610
소개: 사회를 지탱하며 정의를 실현하는 ‘법’사람들 중에는 간혹 법의 중요성을 모르고 “착하게 살면 되지 법이 무슨 필요가 있어?” 하며 말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서 법은 강제적이고 무조건적인 것이라 꺼려 하고 사소한 잘못을 하면 무서운 처벌이 따르는 무서운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법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것이다. 특히 오늘날 거대하고 복잡해진 사회는 법 없이 단 하루도 버틸 수 없을 정도이다. 법이란, 많은 사람이 어울려 살면서 서로 다른 생각과 욕구 때문에 크고 작은 다툼이 생기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이 규칙을 정해 놓은 것이다. 따라서 사회 구성원인 우리는 좋든 싫든 법을 지켜야 한다. 〈Why? 법〉 편은 법의 정의와 역사, 법 중의 최고 법인 헌법과 국민의 기본권 등을 담았다. 또한 개인의 이익을 위한 작은 분쟁에 관한 민법과 나라와 나라 사이의 권리를 다룬 국제법까지 다양한 법의 종류와 법의 분류를 알려 준다. 아울러 법은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드는지, 재판의 절차와 형벌의 종류, 법조인이라 불리는 판사·검사·변호사의 역할 등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법이 무엇인지 알고, 법을 왜 지켜야 하는지 그 중요성을 깨우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나아가 우리의 일상생활이 법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직접 탐구하고 실천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Why? 법 (증보판)은(는) 모든 연령층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평범하고, 평범했던 어느 날
저자: 백지순
출판사: 와이아트
출간일: 20210903
소개: 사진가 백지순의 그림일기 책이다. 백지순이 갑작스럽게 겪은 비애를 3년동안의 드로잉으로 그동안 그녀의 감정들을 함께 공유하는 책이다. 매년 아니 매일 달랐던 감정들과 하루 일과들을 백지순의 시선과 손끝에서 담담하고 서정적으로 느낄 수 있다.
평범하고, 평범했던 어느 날은(는) 깊은 감정과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Why?
저자:
출판사: Austin Macauley
출간일: 20210108
소개: This book is a tried and tested method that will educate your child on a selection of insects and animals whilst keeping them interested by the use of short rhyming poems and amusing colourful illustrations. There are many questions as to why some insects and animals do what they do and why they do them, and this book holds some of those answers. Not only is this book fun and interesting for children, but for parents too. It proves you can have fun and laughs whilst learning at the same time.
Why?은(는) 독자에게 소중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Why!
저자:
출판사: Lulu.com
출간일: 20141121
소개: The reason for me writing this book is to try and stop the mental torture that our kids get unfairly put through during messy divorce and custody battles.I have experienced this myself and it almost killed me and Ive seen the damage it has done to my very own little Angel, my Angelyna.I want to put a stop to this and hope to change the custody laws throughout the world so both parents get equal rights to have access to their children.
독자에게 큰 영감을 주는 Why!, 책의 걸작입니다.

와이 미션? (하나님을 기쁘게, 열방이 주를 기뻐하게)
저자: 온누리2000선교본부^한철호^김영동^김학유^이현모
출판사: 두란노
출간일: 20240403
소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온 세상을 끌어안고 세계를 품어라!한 사람을, 한 종족을, 한 나라를 변화시키는 방향 전환하나님의 선교에 인생을 투자하라! 교회 안에는 단지 두 부류의 성도만 존재한다. 선교 명령에 순종하는 성도와 거부하는 성도다.우리는 흔히 ‘선교’라고 하면 ‘문명이 없는 지역에 나가 내 모든 삶을 다 헌신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삶은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부담스러운 사명이라고 오해한다. 그러나 ≪와이 미션?≫의 저자는 말한다. “구원받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선교사이다.”우리는 복이 머무는 종착역이 아니라 ‘복의 통로다’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특별히 이스라엘을 선택해 광야로 보내신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는? 그리고 수많은 사람 중 왜 하필 나를 선택해 하나님을 아는 복을 주셨을까? ≪와이 미션?≫은 이 모든 질문의 답을 ‘선교’라는 키워드로 연결시킨다. 나를 구원하시고 또 복을 주시며 예배하게 하신 이유는 온 세상을 향한 복의 전달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우리는 온 세상을 끌어안고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받은 복을 누리기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아니다. 우리는 선교사적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내가 구원받은 이유다. 선교란 무엇인가?‘선교사로 헌신하십시오’라는 말에 덜컥 겁이 나는가? ‘지금 내 가정과 직장을 다 버리고 외국으로 나가야 하는가?’라는 생각에 머뭇거려지는가? 그러나 ≪와이 미션?≫이 말하는 선교는 그런 것이 아니다. 온 세상에 복 주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이 내 인생의 목적이 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 이것이 선교다. 특별히 이 책은 교파를 초월해 그 동안 선교 현장에서 많은 열매를 맺어 왔던 선교사와 또 학문적으로 고민하며 연구해 온 교수들이 각 주제별로 공동 집필했다. 이를 통해 왜 구원받은 모든 성도가 선교에 동참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문화적 기초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선교의 편견을 벗고 ‘선교사적 삶’을 제대로 알아 신앙의 성장과 선교의 기쁨을 동시에 누리기 바란다.
한 줄 평: 와이 미션? (하나님을 기쁘게, 열방이 주를 기뻐하게)은(는) 감동과 지혜가 공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