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미술가 6 (귀스타브 쿠르베 렘브란트 판 레인 마르셀 뒤샹 마르크 샤갈 신사임당)

저자: 도훈 출판사 편집부

출판사: 도훈출판사

출간일: 20130815

소개: 『위대한 미술가』제6권. 귀스타브 쿠르베를 비롯해 렘브란트 판 레인, 마르셀 뒤상, 마르크 샤갈, 신사임당 등 다섯 명의 위대한 미술가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책들을 읽다보면 미술가들의 열정적인 삶에서 교훈을 얻고, 예술에 관한 소양도 풍부하게 쌓을 수 있다.

매 페이지마다 감동이 넘치는 위대한 미술가 6 (귀스타브 쿠르베 렘브란트 판 레인 마르셀 뒤샹 마르크 샤갈 신사임당), 정말 매력적입니다.






신사임당의 가족치료 (사회적 거리 두기와 함께하는)

저자: 하윤서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간일: 20200703

소개: 가정은 인간이 생명을 부여받고 유지하는 곳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안전을 느끼는 곳이어야 하며 도덕적 교화가 이루어지는 곳이어야 한다. 이에 신사임당의 가족주의 실천에 가족치료의 의미를 두었다. 그 이유는 신사임당의 가족주의 실천 결과가 가족치료가 되었다는 것을 신사임당의 생애에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 시기에 가족주의를 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가족주의는 평상시에 실천하여도 삶의 질이 향상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시기에도 가정의 역할을 향상하는 순기능을 한다. 이 글은 논자가 연구한 「신사임당의 가족복지관(家族福祉觀) 연구」, 강원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9를 독자층을 고려하여 첨삭하고 윤문(潤文)한 것이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는, 국가가 가족 정책을 통해 큰 틀을 형성하고, 지역사회가 가교역할을 하며, 가족 구성원이 주체적인 가족치료자가 되어야 바람직하다. 그리고 국가가 형성한 그 틀 안에서 가족 규칙이나 가족신념에 따라 조화롭게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최상의 기능을 하도록 ‘정명사상’과 ‘효제사상’을 실천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한 번 읽으면 계속해서 떠오르는 감동, 바로 신사임당의 가족치료 (사회적 거리 두기와 함께하는)입니다.






신사임당

저자: 김영자

출판사: 삼성당

출간일: 20070905

소개: 어린이용 인물 이야기 "교과서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 시리즈『신사임당』. 본 시리즈는 21세기에 걸맞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각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그리고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여 담았습니다. 조선 시대 여성의 귀감이었던 신사임당은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팔방 미인으로 어려서부터 글씨와 그림에 뛰어난 소질을 보였다.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신사임당, 읽으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신사임당 (훌륭한 예술가이며 현명한 어머니)

저자: 이현

출판사: 꿈터

출간일: 20170125

소개: 예쁜 그림책으로 만나는 신사임당!꿈터 역사 인물 그림책 첫 번째, 훌륭한 예술가이며 현명한 어머니 신사임당은 여자가 자신의 재능을 펼치기 어려웠던 조선 시대에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끈기와 노력으로 자신의 재능을 꽃피워 뛰어난 그림과 시를 남긴 최고의 예술가이며 현모양처다. 오늘날 신사임당의 평가는 긍정적인 평가뿐만 아니라 반대되는 의견으로 엇갈리는 부분이 많다. 『신사임당』 에서는 그런 신사임당의 삶을 예쁜 그림으로 담아냈다. 남녀차별이 심했던 조선 시대에 여성으로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최선을 다한 그녀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교훈을 준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며 취미 수준이 아닌,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작품을 위해 노력한 예술가가 지녀야 할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매 페이지마다 감동이 넘치는 신사임당 (훌륭한 예술가이며 현명한 어머니),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신사임당 민화 마실 컬러링북

저자: 최영진

출판사: 도서출판 이종(EJONG)

출간일: 20250421

소개: 색연필로 떠나는 민화 마실, 세 번째 이야기!신사임당의 화폭에 담긴 소박한 자연과 소망을 그려 보세요이 책은 조선 시대 여성 예술가 신사임당의 대표작을 모티브로, 들꽃과 풀벌레, 과일을 담은 도안을 두 번 그릴 수 있는 색연필 컬러링북입니다. 같은 작품에서 출발한 두 도안을 채색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의 수수한 아름다움과 옛 그림의 소박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칠해도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세심한 도안과 책이 활짝 펼쳐지는 제본 방식으로, 더욱 편안하게 민화 컬러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신사임당의 애정 어린 시선을 따라 자연을 거닐며, 작은 생명들이 건네는 위로와 온기가 여러분의 일상 속에 천천히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다양한 색채를 보여주는 신사임당 민화 마실 컬러링북, 한 번 읽으면 빠져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