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의 소방관 (HR-118)
저자: 레지나 카일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80824
소개: ♣ 트리플 러브레디, 카메라 그리고 섹시하게 액션!세계를 누비는 패션 사진작가 아이비 넬슨. 커리어를 쌓느라 몇 년간 고향을 떠나 있던 그녀는 아버지를 보살피기 위해 잠시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자신의 경력을 살려 지역 단체의 자선 달력 사진 촬영을 도와주기로 한다. 그런데 당황스럽게도 달력 주제가 ‘섹시 소방관’이 아닌가! 심지어 12월의 섹시 소방관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처럼 함께 자란, 그녀의 야한 상상 속 주인공 케이드였는데….티팬티를 입은 섹시한 왕자님이 온다
12월의 소방관 (HR-118)은(는)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12월의 파비안느 (한만수 장편 자전소설)
저자: 한만수
출판사: 글누림
출간일: 20211229
소개: 그해, 나는 꽤 괜찮은 직장에 다니고 있었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양복을 입고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출근하는 직장이었다.나를 아는 친구들이나 친척들은 나를 자신들보다는 몇 등급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 대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만큼 좋은 직장이었다.정작, 나는 내가 다니는 직장에 대한 자랑스러움이나 우월감을 느끼지 못했다. 서울대학교에 가면 죄다 서울대 학생들밖에 없다는 비유가 적절할 만큼 나는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했다.만약, 내가 그 시절 직장에 대한 우월감 같은 것을 갖고 있었다면 내 인생의 판도는 달라졌을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에 건강, 땅, 돈 같은 것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거나, 부동산 중개소 사무실로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나는 직장에서 승진을 하고 지점장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은 좁쌀만큼도 하지 않았다. 좋은 소설을 써서 유명한 작가가 되겠다는 한 가지 생각밖에 하지 않았다. 그 덕에 여러 가지 기행적인 행동을 많이 했다. 강원도 장성행도 기행적인 행동 중의 한 부분이었다. 40년이나 지난 지금도 그때의 기억을 낱낱이 술회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절망적인 날을 보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어쨌든 나는 장성에서 탈출을 했고, 직장을 2년 정도 더 다니다가 사표를 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에 쓰여진 절망의 파편들은 많은 부분은 경험이고, 일정 부분은 경험에 짜 맞춘 소설적 이야기들이다.자칫 오토바이 사고로 20대의 짧은 생을 마감했을지도 모를 내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소설을 쓸 수 있는 것은 소설에 대한 애착이 내 인생의 전부라 할 수 있을 만큼 강했기 때문이리라.머리말 중에서
한 줄 평: 12월의 파비안느 (한만수 장편 자전소설)은(는) 인생의 진리를 담은 보석입니다.

12월의 스캔들 (HR-246)
저자: 제시카 레몬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91224
소개: 스캔들은 더 큰 스캔들로 막아라!정치인 큰오빠의 시장 선거가 6개월 남은 시점, 오빠의 라이벌과 스테파니의 스캔들이 터진다! 빨리 다른 아무 남자와 결혼을 해 버리는 게 스캔들을 잠재울 최적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눈에 불을 켜고 남편감을 물색하기 시작한 스테파니. 그리고 그런 그녀의 시선에 오빠의 절친이자 경호팀장인 에밋이 딱 걸린다. 에밋이 가장 적절한 상대라고 판단한 스테파니는 앞뒤 재지 않고 그에게 결혼해 달라고 부탁하는데…!그럼 결혼할 사람을 돈 주고 사요?
한 줄 평: 12월의 스캔들 (HR-246)은(는)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

12월의 선물 (커피시인 윤보영의 캘리시집)
저자: 윤보영
출판사: 카드들
출간일: 20171220
소개: Thanks~ 독자를 행복하게 하고 주인공이 되게 하는 아름다운 감성의 詩들을 캘리 붓 끝에 묻혀 봄-바람으로 왔다가 꽃으로 머무는 봄 / 여름-가슴에 내리는 비 가을-높은 하늘 깊은 그리움 / 겨울-12월의 선물 4권의 Gift Art Book을 한 해 동안 출간 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시집 제목으로 정한 ‘12월의 선물’은 SNS 상에 동영상으로 1천만명 이상이 조회했던 시의 제목입니다. 12월의 선물은 시인의 독자들을 향한 축복과 사랑을 담은 예쁜 선물이 되도록 선물로 시작하여 선물이라는 詩로 마무리 되었듯이 읽는 독자들 또한 따스한 감성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데워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글의 힘을 느낄 수 있는 12월의 선물 (커피시인 윤보영의 캘리시집),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12월의 런던 (HR-325)
저자: 케이트 하디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201020
소개: 골육종을 앓던 상처 많은 사진작가, 세미는 암 병동 기금 마련을 위한 누드 촬영장에서 닉을 만나게 된다. 영국 최연소 칙선 변호사로서 그가 골육종을 앓고 있는 조카를 위해 누드모델로 나섰던 것이었다. 하지만 지나간 연인과의 안 좋은 일로 상처를 받았던 새미는 첫 만남부터 아찔했던 그의 매력을 애써 모른 척하려 하지만, 자꾸만 다정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그의 모습에 점점 마음이 기울어 가는데….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12월의 런던 (HR-325), 정말 놀랍습니다.

울 엄마 12월의 형선 씨 (김성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저자: 김성호
출판사: 보민출판사
출간일: 20231030
소개: 2019년 첫 시집 「꽃잎 아래 고갯길」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출간하였고, 첫 시집의 아쉬운 미련이 남아 두 번째 시집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시집 「울 엄마 12월의 형선 씨」는 2022년 12월 어느 날 작고하신 어머님을 위해 사모하는 마음을 옮겨서 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지막 길을 같이 못한 불효를 조금이나마 속죄하는 마음으로 어머님께 이 시집을 올립니다. 조촐한 시집이지만 맛있게 음미해 주소서.
독창적인 서사와 풍부한 감성이 돋보이는 울 엄마 12월의 형선 씨 (김성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꼭 추천합니다.

12월의 모든 역사-1 (큰글자도서)
저자: 이종하
출판사: 디오네
출간일: 20210113
소개: 『12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인물의 출생과 사망에 관한 기록을 날짜별로 수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을 달리하였으며 연관된 사건은 각주를 달아 관련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사건의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영향까지 서술하여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2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①편은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창칼 파동이 일어나다’ ‘국회, 동성동본 금혼 규정 채택’ ‘서울 아현동 도시가스 지하저장소 폭발 사고 발생’ ‘김대중 대통령,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다’ ‘1,000번째 위안부 할머니 수요 시위가 열리다’ 등의 다양한 사건을 담고 있다.
한 줄 평: 12월의 모든 역사-1 (큰글자도서)은(는) 다양한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12월의 청혼 (HR-054)
저자: 캔디 셰퍼드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71226
소개: 어디까지나 비즈니스 계약일 뿐!결혼식을 앞두고 고향에서 도망쳐 무작정 런던으로 향한 애슐리. 우여곡절 끝에 메이드로 취직했지만 도무지 머물 곳을 찾을 수 없던 그녀는 마침 일을 맡게 된 저택이 비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쩔 수 없이 주거 침입을 한다. 내친김에 넓은 욕조에서 뜨거운 샤워까지 하는데, 집주인 루카스가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 것이 아닌가! 그런데 경찰에 잡혀 갈까 전전긍긍하던 애슐리에게 루카스가 솔깃한 제안을 해 온다. 사업 미팅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인 척 연기하면 연말까지 그의 집에 머물게 해 주겠다는 것인데…. 이 두근거림도 연극의 일부분인가요?
12월의 청혼 (HR-054)은(는) 독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주는 명작입니다.

12월의 모든 역사 : 한국사 (12월에 한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저자: 이종하
출판사: 디오네
출간일: 20121205
소개: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중요 사건들을 날짜별로 기록하였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서술 분량을 달리했으며, 한국사적으로 중요한 모든 사건들을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다. 단순한 사실(fact)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및 영향에 대한 모든 과정들을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날짜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음력으로 기록된 사건이나 고대의 기록은 모두 현재 사용하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환산하였다. 고대나 중세의 사건 가운데 날짜가 불명확한 것은 학계 의 정설과 다수설에 따라 기술하였다. 한 시대를 이끌어 갔던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우리의 문화유산, 시대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 등 달력에는 기록되지 않은 지난 역사 속 12월의 오늘이 이 책 한 권에 펼쳐진다.
12월의 모든 역사 : 한국사 (12월에 한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은(는) 독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12월의 소년들
저자: 마이클 누난
출판사: 현대문화센타
출간일: 20061120
소개: 이 책은 태평양 근처에서 일어난 잊을 수 없는 한여름에 관한 고아 소년들의 이야기이다. 모두 12월에 태어났고 난생처음 바다를 만난 소년들. 그들 중 한 명만이, 단지 한 명만이 어느 한 가족의 실제적인 가족이 될 기회를 가지게 되는데……. 서로가 ‘양자’가 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듯하지만 전혀 엉뚱한 결말에 이르게 된다. 은 호주의 고전작품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문장마다 빛나는 재치와 유머, 한 폭의 그림 같은 시적 묘사들……. 호주의 가장 사랑받는 성장 소설 중 하나로 자리?..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었던 12월의 소년들,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